리눅스의 모든 것 - 리눅스를 알면 안드로이드가 보인다
서자룡 지음 / 청담북스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실생활에서는 아무래도 윈도우 환경이 편하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리눅스에 대한 관심은 계속 있어 왔다.


이번에도 그 관심때문에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넘버원 리눅스에 대한 설명을 주 내용으로 한다.


GNU선언문을 시작으로 리눅스와 관련된 기본적이지만 필수적인 내용이 빠짐없이 언급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른 무엇보다 책 저자의 리눅스에 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졌다는 점이다.


책은 천페이지가 넘어갈 정도로 두껍지만, 그나마 못한 설명은 웹사이트에 올려둘 정도로 저자가 리눅스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내용은 많았다.


라이브 배포판 개발에 대한 내용도 언급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읽어 볼만 하다.


요즘은 안드로이드가 인기 있어서 그런지, 책 표지에도 '리눅스를 보면 안드로이드가 보인다'라고 언급되어 있다.


처음에는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한 리눅스 얘기를 하는 줄 알았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저자가 웹사이트(http://no1linux.org/)를 운영하고 있어서, 나중에 추가적인 정보나 질의/응답도 가능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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