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나를 한겨울 한복판으로 밀어 넣는 것 같을 때가 있나요?아무리 애써도 숨이 차고, 마음은 얼어붙은 것처럼 마음과 달리 몸이 움직여주지 않을 때 말이에요이 그림책 삶이 힘든 당신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요삶이 나를 겨울로 밀어 넣었지만,그러나 결국 나는 봄을 만났다고 말이에요차갑고 고요한 시간조차사실은 봄으로 가는 길 위에 있다는 걸이 책은 다정하게 보여줘요엄마 늑대와 아기 기러기의 시선 속에서기다림과 상실,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희망이한 장 한 장에 묻어있어요위로가 필요할 때,말보다 조용한 그림책 한 권이 더 위로가 될 때가 있잖아요!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음 좋겠네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