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자연의 신호 - 안전하고 똑똑한 자연 탐험책
알방 캉브 지음, 레오니 쾰슈 그림, 최린 옮김 / 그린애플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초등 과학 교과 연계 책을 찾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여기!!! 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자연의 신호 책이 있답니다.


어린이 산책자라는 말이 참 좋더라구요.


산책하면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신호들~~ 소개 해볼게요 :)


숲속에서 길을 잃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도구를 갖고 있지 않다면, 집으로 돌아갈 길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나침반이 없어도 구름이나 별을 관찰하고, 식물과 동물의 도움으로 길을 찾을 수 있어요. 특정한 식물이 있는 곳에서 물을 찾을 수도 있답니다.


나무와 동물들이 우연히 그곳에 살지는 않거든요. 숲의 생명들이 전하는 정보로 어느 방향이 북쪽인지, 어떤 자원을 활용할지 판단할 수 있어요.


(p.7)



과학이 3학년부터 시작되는데 책을 통해서 미리 과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학습하기 좋답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이왕이면 교과 연계가 더욱 좋겠지요 :)



하늘에서 반짝이는 자연의 신호에서는 태양, 구름, 달, 별자리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땅과 바다, 강에서 멋진 보물찾기에서는 바람, 바닷가, 강, 산에 대한 내용이,


동물과 식물이 건네는 이야기에서는 생태계, 나무, 이끼, 담쟁이, 버섯, 동물 등


하늘과 땅과 바다, 동물 식물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산책하면서 알아가는 자연 탐험책입니다.



모험을 향해 출발!


자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말을 걸고 신호를 보내요.


귀를 기울이면, 방향을 잃지 않고 마을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어요.


날씨를 예측하거나 물이 있는 곳을 발견하며, 알찬 모험을 즐겨 볼까요? (p.6)



푸른별 지구는 바다가 지구 표면을 70퍼센트나 차지하고 있어서 지구를 '푸른 별'이라고 불러요.


생명체에 꼭 필요한 물! 물이 없으면 지구는 우주에 떠다니는 돌덩어리에 불과하죠.


얼마전 넷플릭스에서 봤던 고요의 바다가 떠오르네요 ^^;


자전, 공전, 계절이 바뀌는 이유 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이 한 페이지에 싹 담겨있더라구요.




거리에 대해서는 이야기 나눠본 적이 없는데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거리 측정에 대해 이야기 해 볼 수 있었어요.



아주 옛날에는 통일된 단위와 측정 도구가 없었어요.


멀리 보이는 물체의 크기를 보고 눈대중하거나 발걸음 수를 세서 거리를 측정했지요.



과학관에서 봤던 내용들이 책에 다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봤답니다.


역시 책을 소장하고 있으면 언제든 궁금하거나 생각날때 꺼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아이들과 자주 꺼내보면 좋을 내용이 담겨있는 어린이 산책자를 위한 자연의 신호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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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페인팅북 : 곤충 ㅣ 스티커 페인팅북
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키즈프렌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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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샤닝입니다


겨울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겨울방학 중반부 들어서니 슬슬 놀기만 하려는 우리집 귀염둥이를 위해 스티커 페인팅북을 선물해줬어요.


좋아하는 곤충편으로다가~~~~


소근육 발달에 집중력까지 높여주는 스티커 페인팅북을 소개해볼게요 :)



짜잔~


사슴벌레 두 마리가 나무 위에서 마주쳐서 맛있는 나무 수액을 차지하기 위해 큰 턱을 벌리고 서로 힘자랑 하는 모습이 멋진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편입니다.



1권에 10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국내 최다 작품 수록된 스티커 페인팅북입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책 속에 다 들어 있고 재미있게 즐길 마음만 준비하면 되는 방학 효자템입니다 :)


번호에 맞게 스티커만 붙이면 멋진 작품이 완성되니 그림 솜씨가 없어도 괜찮아요~



스티커 페인팅북 사용법은 총 10개의 작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봅니다. 그리고 절취선에 따라 바탕지와 스티커지를 뜯어내요.


그 다음 번호에 맞게 스티커 조각을 찾아 바탕지에 붙여 주세요. 스티커를 다 붙이면 자나 접지주걱으로 밀어 울퉁불퉁한 면을 정리 합니다.




곤충 작품 10개를 만들 수 있어요.


사마귀, 쇠똥구리, 달팽이, 나비, 무당벌레, 메뚜기, 사슴벌레, 꿀벌, 잠자리, 애벌레까지~~


우리집 귀염둥이가 좋아하는 곤충 모음집이더라구요




사마귀 바탕지인데 벌써부터 자세가 리얼해요~


스티커 붙이면 풀숨의 날렵한 최강 사냥꾼이 완성됩니다 :)


작품 뒷면엔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재미있어요.


곤충들의 특징이 잘 살려 담겨 있답니다.



스티커 번호를 바탕지에 맞게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이게 은근 집중력도 쑥쑥 올라가고 특히 소근육 발달에 최고랍니다.


숫자와 도형도 자연스럽게 학습되구요 ~~ 두뇌 자극에도 좋은 스티커 페인팅북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사슴벌레부터 시작하는 우리집 귀염둥이 :)


오오 예전에 스티커 페인팅북 동물 해봤었는데 그때보다 더 정교하게 잘하네요




역시 한 살 더 컸다고 실력이 쑥쑥 ~~


둘째 등원시키면서 잠깐 첫째 혼자 집에 있을때 스티커 페인팅북 한 장씩 하라고 두고 나오는데


시간이 쑥~ 금방 지나가나봐요 ㅋ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잘 앉아서 집중력 있게 하고 있더라구요


스티커 페인팅북 곤충으로 알찬 방학 보내렵니다 :)


키즈프렌즈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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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 배변습관 ㅣ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18
이상교 지음, 허자영 그림 / 소담주니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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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나 학교 화장실에서 대변을 안보는 아이라면 꼭 봐야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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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 배변습관 ㅣ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18
이상교 지음, 허자영 그림 / 소담주니어 / 2021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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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큰 볼 일이 생겼을때 웬만하면 집에 와서 해결하는 우리집 귀염둥이들~


그렇다고 여행 갔을 때나 외출 시 급할 때 큰 볼일 보러 바깥 화장실을 이용하는 거 보면 집 외에 다른 화장실을 특별히 어려워 하진 않거든요.


유독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소변은 잘 이용해도 대변은 왜 어려워하는것인가~ 궁금해서


"왜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큰 볼일 안봤어?" 라고 물어보면 "부끄러워서~"라고 하더라구요 ㅋ


친구들이나 선생님들한테 큰 볼일을 봤다는 사실이 알려지는게 부끄러운가 봐요.


괜찮다고, 다들 큰 볼일 본다고 말해줘도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해결책은 바로 그림책이지요 :)



소담주니어에서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배변습관편으로 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가 신간 도서로 나왔는데 


우리집 귀염둥이들에게 읽어주니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


똥 싸는게 부끄럽고 화장실을 가는게 무섭다면 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함께 읽어보아요 ~


아웅 ~ 유나가 화장실을 못가서 힘들어 하고 친구 서연이가 위로해주는 컷이 그림책 시작 전 담겨있더라구요.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 그림을 보면서 화장실 가면 되지 왜 울고 있지? 하더라구요 ㅋㅋ 


그러게~ 왜 울고 있는지 유나의 마음을 들여다 볼까나?


그림체 넘 귀엽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


​


은나래 유치원에 다니는 유나.


유나를 본 서연이가 먼저 인사를 합니다.


유나는 가방 고리에 매달린 오리 인형을 보여주며 인사를 하구요~


레고 놀이를 하면서 서연이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 같이 갈래? 물어봐요.


유나는 똥이 조금 마려웠지만 아닌 척 안간다고 대답을 하죠.


간식 시간이 지나고 유나는 똥이 마려웠어요. 유치원 화장실은 가까이에 있고 불도 환하게 켜져 있고 문도 열려 있고~


오줌이 마려울 때는 가지만 똥은 가기가 힘들어요.


​



하지만 결국 유나는 화장실을 가게 되고 선생님이 무섭지 않게 도와주시고, 친구 서연이도 자신만의 꿀팁을 알려주며


더이상 유나는 유치원 화장실이 어렵지 않게 되지요.


​



한번 성공한 유나는 키즈 카페 화장실에서도 똥을 누고 이제 더이상 화장실이 무섭지 않게 되었답니다.


​


어른들도 집 화장실이 아닌 낯선 화장실에서 변을 보려면 마음이 편하지 않은데 배변활동 하는 아이들은 더욱 낯선 환경이 무서울 수 있겠죠.


그렇다고 마냥 참을 수 없으니 이제 집이 아닌 다른 곳 화장실 가는 일이 무섭지 않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유치원에서 똥이 마려워요!


유나가 화장실을 무섭지 않게 상황을 이겨나가는 과정을 보며 나도 한번 해볼까 자신감도 얻고 용기도 주는 배변습관에 도움되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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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초등 영어 파닉스 + 발음기호 (스프링) ㅣ 하루 한장 초등 영어 (스프링북)
이문필 지음 / 키즈프렌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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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영어 과목이 생기는데 요즘 친구들은 영어 공부도 일찍 시작하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 전 어느 정도 한글 떼고 입학하듯이 3학년이 되기 전에 영어의 기본은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알파벳부터 익혀보고 있어요. 알파벳 학습이 끝났다면? 다음은 파닉스죠


자연스러운 단계처럼 알파벳 다음은 파닉스로 넘어가는데 파닉스도 쉽지가 않네요.


파닉스만 잘해놔도 리딩이 되기에 파닉스는 놓칠 수 없고~


매일 한장 씩 부담 없이 파닉스와 발음기호 두 가지를 모두 익혀서 스펠링을 보고 유추하며 단어를 읽을 수 있는 스프링북 하루 한장 초등 영어 파닉스 + 발음기호를 소개해봅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한글을 배울 때 'ㄱㄴㄷㄹㅏㅑㅓㅕ'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이를 연결하여 '가방', '엄마', '학교' 라는 단어를 읽듯이, 영어권 아이들은 알파벳과 파닉스를 통해 문자와 발음을 익힙니다. 영어 문자와 발음 사이의 규칙을 배우는 것이 바로 파닉스 입니다. - 머리말



단순하게 영어를 외우면서 배웠던 학창시절과는 다르게 요즘은 알파벳, 파닉스로 올바르게 영어 읽는 법부터 시작하지요.


근데 파닉스 학습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영어 읽기의 기본 파닉스를 다시 공부해보고자 학습하기 편한 스프링북 하루 한장 초등 영어 파닉스 + 발음기호로 학습해보고 있어요.


구성도 좋지만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스프링북입니다 !!!


중간이상 넘어가면 쫙쫙 펴서 문제집 풀기 힘든데 스프링북 하루 한장 초등 영어 파닉스 + 발음기호는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스프링북 넘 좋아하거든요 :)


스프링북 하루 한장 초등 영어 파닉스 + 발음기호 책은 각 글자들이 어떻게 결합하여 소리가 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해 한글 발음을 같이 표기하였더라구요. 한글발음을 참고하면서 정확한 음성파일을 들으며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



본격 학습이 시작되기 전!


파닉스 차트에 알파벳 소릿값이 쫙 정리가 되어 있어요


학습 전에 매일 읽고 시작하거나 학습하다가 앞서 배운 알파벳 소릿값이 헷갈릴때 보기 찾아 볼 수 도 있고 좋더라구요.


자주 들여다 볼 것 같아요 :)



part 1 파닉스 구성을 살펴보니


알파벳 소릿값, 자음 구분,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 기타 , 발음기호 익히기, 발음기호 조합 문장 읽기 로 구성되어 있네요



part 2는 발음기호로 구성되어 발음기호 익히기, 발음기호 조합 문장 읽기를 학습해봅니다.



알파벳은 영어를 표기하기 위해 쓰는 문자예요. 우리말에 'ㄱ,ㄴ,ㄷ,ㅏ,ㅑ,ㅓ' 가 있는 것처럼요. 알파벳은 모두 26개이고, 각각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어요. 왼쪽이 대문자, 오른쪽이 소문자예요. 이미 알파벳을 알고 있따면 day 02 로 넘어가도 좋아요. -p15



발음 듣기와 알파벳송 듣기 QR 코드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해볼 수 있어요



알파벳을 익히고 나면 알파벳의 소릿값을 학습해 봅니다.



A는 우리말 [애] 보다 턱을 아래로 더 당기고 입을 크게 벌려요. 입술과 혀에 힘이 들어가는 발음이에요.



입모양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정확한 발음을 소리내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소리 듣고 문제를 풀어보는데 각 문제마다 QR 코드가 제공되는 점도 좋았고 간편했습니다.


Review Test 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잘 알고 있나 체크해보고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돌아가서 반복해 볼 수 있구요.


이 책을 통해 파닉스를 떼고 싶어서 헷갈리는 부분은 꼭 반복해서 학습해보려구요~



파닉스를 다 익히고 나면 파닉스로 부족한 부분은 발음기호로 채우도록 발음기호도 학습해봅니다.


사전을 찾거나 단어의 정확한 발음 표기법을 알기 위해서는 발음기호도 익혀두는 것이 좋은데 스프링북 하루 한장 초등영어 파닉스 + 발음기호 한권이면 읽기는 완벽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나 설레입니다.


좋은 교재를 선택했으니 이제 울 귀염둥이랑 열심히 학습해봐야겠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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