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으로 완성하는 최강 종이접기 - 마이마이의, 귀요미 동물부터 울트라 괴수까지
이마이 유다이 지음 / 종이나라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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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우리집 귀염둥이가 제일 많이 빌려온 책은 바로바로 종이접기 책입니다.

종이접기 너무나 좋아해요 ~

각종 팽이부터 미니카~ 일반적인 종이접기까지 섭렵해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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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를 위해 새로운 종이접기책을 들여봤어요 ~

바로바로 <한 장으로 완성하는 최강종이접기>인데요. 귀요미 동물부터 울트라 괴수까지!!

한 장으로 이렇게 멋진 작품들을 접을 수 있다니~

넘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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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 클래식이라고 종이접기 전문가용지도 함께 들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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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작가 "마이마이"의 작품들!!!

완성된 모습이 소개된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며 감탄했어요

이 작품들을 다 접어 볼 수 있다니 신나더라구요!

마이마이 유튜브 채널도 있습니다.







제일 먼저 뛰어오르는 돌고래 도전입니다!

뛰어오르는 돌고래는 입체적인 작품으로 저자가 창작하면서 했던 연구는 가슴지느러미를 접고 난 후에 순서 5의 접기를 추가해서 가슴지느러미의 위치를 앞쪽에서 조절하고, 가슴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의 위치를 실물의 돌고래와 가토록 맞줌 점이라고 해요.

심플한 작품이지만 성공하기 쉽지 않은 작품입니다. 작가의 작품소개를 읽고 접어보니 더욱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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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마이의 "종이접기 노하우" 종이접기를 할 때 주의할 내용 꿀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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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기선은 확실하고 정확하게 접는다.

지금 단계의 접기를 할 때 다음 단계 그림을 참고하면서 접는다.

각 단계를 접을 때마다 종이와 그림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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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흰나비까지 완성해봤어요!!




다음은 앉아 있는 강아지와 팔을 든 고양이 인데요

중간 부분까지의 접기 방법이 같은 작품으로 '앉아 있는 강아지'는 예절 바르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이미지를, '팔을 든 고양이'는 고양이가 장난치고 있는 이미지로 만들었어요.

우리집 귀염둥이는 앉아 잇는 강아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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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전문가 용지로 만들어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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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씩 만들어 보면서 작품이 늘어가네요 ~ 오호

혼자서 알아서 종이접기도 하고 많이 컸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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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열심히 접는 모습이 기특해서 엄마도 같이 접자~ 해서

귀여운 유니콘에 저도 도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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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려운 부분없이 잘 접다가 막히면 아우~ 넘 어려운데 어느덧 엄마의 종이접기 실력도 넘어섭니다.

작품 하나하나 완성할수록 실력이 늘어가더라구요.

저는 귀여운 유니콘부터 도전해보니 막히는 부분들이 생기고 ㅋ

특히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접으세요 나오면 멘붕~~




아들 도움으로 완성한 귀여운 유니콘!!!

완성하고 나니 정말 뿌듯해요!!

다음 작품도 마구마구 해보고 싶더라구요.

이 맛에 종이접기 하는구나 싶었어요 ~~

한 장으로 완성하는 최강종이접기로 성취감도 맛보고 종이접기 실력도 쭉쭉 늘어가고 있답니다 >_<

종이접기 좋아하는 친구들~~ 귀요미 동물부터 울트라 괴수까지 도전해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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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형 사고방식 코칭 워크북 : Growth Mindset - 스스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창의적인 활동과 연습
Peyton Curley 지음, 안찬성 옮김 / 밥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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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가 쓴 성장형 사고방식에 관한 코칭 워크북을 소개합니다!

성장형 사고방식은 학습과 노력을 통해 각자의 지능과 재능을 성장하도록 도와요.

이 책을 통해 성장형 사고방식은 왜 필요하고 어떻게 키우는지를 배워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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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형 사고방식이란 무엇일까? 를 시작으로 실수에 관한 이야기, 문제해결, 노력하며 키우는 창의성, 목표에 관한 이야기, 멈추지 말고 계속 나아가기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차례만 봐도 이 책 한권을 끝낼쯤이면 아이의 사고방식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벌써부터 뿌듯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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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진 아이들은 노력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개선할 수 있다고 믿어요.

당연히 힘든 일이나 어려운 도전이 닥치더라도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니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도록 코칭 워크북을 통해 열심히 연습해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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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지금 나의 사고방식이 성장형에 가까운지, 아니면 고착형에 가까운지를 먼저 이해해봐야겠지요?

위의 표의 질문지를 보며 응답하면서 나의 사고방식을 알아보았어요.




실수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실수는 우리의 기분을 불쾌하게 할 수 있지만, 실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불쾌한 기분을 줄일 수도 있어요.

모든 사람은 실수를 피할 수도 없고 잊을 수도 없어요.

중요한 것은 우리는 실수를 통해 뭔가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죠.

성장형 사고방식을 통해 실수를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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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 관한 코칭 내용을 읽고나면 실수했을 때 생기는 감정 다루기 연습을 해요.

나의 감정 상태를 솔직하게 적어보고, 질문의 상황을 상상하며 적어보기도 하죠.

코칭과 활동하기가 같이 담겨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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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읽어도 참 좋은 내용들이 많아요.

아이와 함께 어른도 코칭 워크북을 진행해도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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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형 사고방식을 키워서 힘든 일을 겪어도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힘을 얻어보아요!

스스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창의적인 활동과 연습이 담겨있는

GROWTH MINDSET 성장형 사고방식 코칭 워크북 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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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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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의 죽음. 왜일까? 싶은 생각으로 읽어나갔지만 세 사람의 추억을 회상하는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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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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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 가오리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 나왔다!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표지와 제목에서 고독하고 쓸쓸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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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위고 키 큰 피부가 까무잡잡한 시노다 간지.

대머리에 몸집이 작은 시게모리 츠토무.

축 늘어진 뺨이 불독을 연상시키는 숏 보브 백발스타일 미야시타 치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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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은 작은 출판사에서 직장 동료로 만난다.

셋이 잘 통해서 친분을 쭉 유지하고 친구가 되어 80대가 되어서도 잘 지내는 각별한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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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도내 호텔에서 노인 셋이 엽총으로 자살했다는 뉴스가 나온다.

그 노인들은 바로 시노다 간지, 시게모리 츠토무, 미야시타 치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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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서 정말 육성으로 어머!!!!!!!!!! 내뿜었다.

초반부터 강한 임팩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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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죽음 그 자체라기보다 할아버지가 선택한 방법 때문인 듯 했다.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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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은 있지만, 돈이 있어도 갖고 싶은 게 없어져 버렸어. 갖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보고 싶은 사람도, 이곳엔 이제 하나도 없어

p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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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임팩트가 강해서 그 궁금함을 가지고 결말까지 쭈욱 읽어나갔다.

초반 임팩트 이후에는 시노다 간지, 시게모리 츠토무, 미야시타 치사코 세사람의 주변인들의 이야기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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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주변인들의 관계와 감정 그리고 몰랐던 사람들과의 새로운 인연 등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인물 마다 받아들이는 감정이나 상황이 다르다 보니 여기서 느껴지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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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다 간지의 손녀딸인 시노다 하즈키와 미야시타 치사코의 딸인 로코가 메일을 주고 받는 장면이 인상적이였다.

시노다 하즈키 자신의 딸과는 연락하는 일이 없고 심지어 아들 가출이후로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는데,

시노다 간지의 손녀와 편지로 왕래를 하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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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많고 이름도 헷갈릴때가 있어서 이름을 써놓고 특징이나 어떤인물인지 간단히 메모해가며 읽었다.

등장인물이 훨씬 많지만 이정도만 써둬도 책 보며 바로 어떤 인물인지 파악가능했다.

참, 츠토무의 제자인 기노시타 란즈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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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보다 죽은 자를 더 가깝게 느끼다니 이상하죠.

얼마 전 하즈키한테서 받은 메일에 그런 문장이 있었다. 분명 하즈키도 할아버지를 자주 떠올리겠지만 하즈키와 생전의 시노다 간지가 얼마만큼 만났었는지도 알 수 없다. 도우코가 느끼는 것과 같은 가책을 하즈키도 느낄 때가 있을까.

p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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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의 죽음.

왜 일까? 싶은 생각으로 읽어나갔지만 그 이유보다는

세 사람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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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 가오리 작가의 신작 장편 소설

<혼자서 종이우산을 쓰고 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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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 What I'd Like to Say
윤금정 지음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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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기에 그림책만한게 있을까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 그림책은 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로 구성된 그림책이라 엄마 눈에 쏙 들어왔는데,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어봤답니다. 글도 좋고 그림이 다양하더라구요.

아이들과 교감의 언어를 이야기 하는 책이라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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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 등장인물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초록머리 소녀 아리,

아리에게 많은 것을 엄마 생각대로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엄마,

아리를 이해하는 아리의 강아지 P,

아리를 이해하는 아리의 새 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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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리가 단단히 화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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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no!

what is wrong?

ari is very upset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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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는 화가 난 것도 잊고 마음껏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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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 her imagination, art creates beautiful flowers in her sketchbook and soon forgets she was up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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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교감의 언어를 이야기하는 동화책 <내가 하고 싶은 말은요>

우리집 첫 이중언어 책이라 신선하고 새로웠어요~

내용은 따스하고 포근했답니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교감의 언어, 작가의 말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즐겁게 소통하고 더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한 교감의 언어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 동화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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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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