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순정 순애에 웃기면서 마음이 달달해짐ㅋㅋㅋㅋㅋㅋㅋ1권 초중반의ㅋㅋㅋ공 수 다시 한 번 보고오면 이렇게 달다구리 수줍 애들일 수가 없음ㅋㅋㅋ
내면의 소리ㅋㅋㅋㅋ혼자말이랑 생각이 의외로 재미있었어요 (그렇다고 막 홀로 정신없이 삽질 독백한단게 아님)
인외존재 판타지 섞인 배경 설정 좋아해서 잘 보고있어요
거의 같은 레이아웃 표지의 다른 작품을 예전에 봤어서 혹시 같은 세계관이라 같은 라인 작품인가했는데, 그렇진 않은가봐요. 특유의 분위기 (캐릭터들도) 가 있어서 흥미진진 나름 심오!하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