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깎은미남미인최고ㅎㅎ 음악 관련된 소재나 설정 크게 좋아하진 않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들도 좋고, 장소에서 만나는 사람들 관계도 좋았어요~~ 작가님 말도 기억에 남네요.
계속되는 순정 순애에 웃기면서 마음이 달달해짐ㅋㅋㅋㅋㅋㅋㅋ1권 초중반의ㅋㅋㅋ공 수 다시 한 번 보고오면 이렇게 달다구리 수줍 애들일 수가 없음ㅋㅋㅋ
내면의 소리ㅋㅋㅋㅋ혼자말이랑 생각이 의외로 재미있었어요 (그렇다고 막 홀로 정신없이 삽질 독백한단게 아님)
인외존재 판타지 섞인 배경 설정 좋아해서 잘 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