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편에 사는 형을 보고 좋아하게 되어서 매일 노아를 보는게 일과가 됨! 그러다가 진짜로 만나서 만질 수 있게 됨! 세 명이 같이 얽히는게 신선했어요.
원래의 공수 클리셰 성격이나 신분차이를 뒤집!어놓은 설정을 바탕으로 인물들 말하는 대사나 행동 같은게 잘 그려지기도 했고 내용도 쭉 흥미진진했어요! 두 권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좀 더 시간을 갖고 잘 볼 수 있었어요:)
뭔가 진짜... 딱 여기 작품으로 보기 적절한 인물들 성격... 행동 상황 등등임
귀엽고 웃기고ㅠ 재미있어요. 표지 레서판다 생각하면 하우!!! 분량까지 충분해서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