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 부드러운 직장 선배 수-오메가와 부하직원 (직속이나 사수 선후배는 아니지만) 공-알파/그러나.... 알파면서 매일 실수하고 상사에게 깨박살나고.....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의기소침 좌절 자괴감 etc 계단에서 훌쩍훌짝 하다가 수가 살뜰히 달래주고 일도와줘서 호감&감사해하는 둘이라 설정 자체는 많이 본 내용이지만 각각의 인물에게 (특히 수) 무슨 일이 있는지, 둘이 어떻게 잘 되는지 궁금해서 읽었어요. 잘 봤습니다.
작화를 보니 아이 키우는 능력자 동창생 둘 이야기 쭉~ 꾸준히 출간되는 작품있는데, 나올 때 마다 잘 보고 있기에 그 작품 작가님인것 같아 골랐어요! 작가님 특유의 코믹컷ㅋㅋㅋㅋㅋ들이 재미짐ㅋㅋㅋsd느낌의 캐릭터 컷은 귀엽고! 01권에서 아주 기가막히게 딱 끝부분 잘라서! 다음권 매우 궁금합니다ㅠㅠ 미나토... 어떻게 달려올 수..있니? 있겠니? 어릴적 미카도 귀엽고, 커서 푼수(?)ㅋㅋㅋㅋ같았다가 듬직할 땐 카리스마있고, 분위기 바뀐 미나토에겐 다시 으잉!?!깽깽!!하는 분위기 휙휙ㅋㅋㅋ이 무척 즐겁고 재미있어요! 잘 읽었어요. 02권에선 어떤일들이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기다리면서 01권 추천해요~!
표지도 마음에 들고 리뷰들이 끝까지 좋아서 골랐는데ㅎㅎㅎ 다들 말하는거 재미있고 은근 우쭈쭠ㅋㅋㅋ인게 즐겁습니다.
서양풍 판타지, 인어...! 좋아하는 키워드라 -표지부터 인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또 나왔으면 좋겠음ㅎㅎㅎ
치즈+요리 책이라 정말 정말 좋습니다. 집에서 해먹기엔 무리있는 레시피면 어쩌지.... 사실 치즈 구하는것부터 마냥 쉬운게 아닌데..... 걱정했는데, 해볼 수 있겠다 싶은 요리도 많았고, 당장 바로는 못해도 언젠가 이거 해볼 수 있겠다 와~ 하는게 많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