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폭스 갬빗 - 나인폭스 갬빗 3부작
이윤하 지음, 조호근 옮김 / 허블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전쟁이란게 원래 그런 거 아니겠나. 그저 누군가의 미래를 앗아가는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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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이 참 좋아 56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 그렇게 가족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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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이 참 좋아 56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그래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면
아울~~ 아울~~
열심히 대답 해준다.
기억나지 않는다 해도 우리는 가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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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이 참 좋아 56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어쩌면 동네에서 마주치는 개들이
거의 다 내 형제자매일지도 모른다는 소리다.

얼굴도 냄새도 희미하지만
다들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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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이 참 좋아 56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의 아이는 참으로 나약하다.
어엿한 다섯 살인데도 아직 달리기가 서툴다니.
하는 수 없다. 내가 지켜주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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