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괴롭게 살게되는 수가 나오는 소설 황실 스캔들입니다.수 입장에선 공 캐릭 짝사랑 했을 뿐인데 인생 하드모드 시작되네요설정이 나름 재미있었어요. 근데 전개가 될때 약간 띄엄띄엄이라 해야할지 내용이 매끄럽게 이어지지않아 아쉬웠어요.약간 내용을 걷어내도 되는 부분이 있지않나?하며 읽었습니다. 하지만 편하게 읽을 소설 찾으시면 추천해요.수 캐릭이 고생하는 것 좋아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ㅎㅎ본편은 캐릭들의 내용이 많고 알콩달콩이야기는 외전에 있어요.
떡대수 미인공 좋아하시면 이 작가님 소설 다 읽어보시라 권하고싶어요.동양물이고 작가님 취향 소나무로 올곧게 있습니다.일단 수가 튼튼해서 좋아요. 다공일수라 원하는 캐릭이랑 이어지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마저도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수 캐릭이 좀 불쌍해요ㅜ 이 작가님 소설은 전반적으로 수 캐릭이 빡세게 구르는데 위에 적는 것 처럼 튼튼해서 괜찮습니다.여러모로 자극 넘치지만 딱 짧게 끝나는 소설찾으심추천해요.
살기위해 온갖일을 해야하는 캐릭이 나오는 소설입니다.책 속 캐릭에 빙의되는 내용인데 저는 게임물 같다고 생각했어요. 빙의 되는 캐릭이 굉장히 마음이 ㅋㅋ 열려있어서 어떤일이든 잘해내서 좋았어요.은근 긍정적인 캐릭이었습니다. 이 캐릭의 주변에 각기다른 매력의 4캐릭이 나오는데 다 넘 좋았어요과묵한 애도 좋았지만 입이 걸걸한 애랑 싸패같은 이중인격자와 말못할 취향이 있는 애까지 즐거웠습니다.소설의 원래 주인공 캐릭이 생각보다 독한애라 소설이 더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