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위해 온갖일을 해야하는 캐릭이 나오는 소설입니다.
책 속 캐릭에 빙의되는 내용인데 저는 게임물 같다고 생각했어요. 빙의 되는 캐릭이 굉장히 마음이 ㅋㅋ 열려있어서 어떤일이든 잘해내서 좋았어요.
은근 긍정적인 캐릭이었습니다. 이 캐릭의 주변에 각기다른 매력의 4캐릭이 나오는데 다 넘 좋았어요
과묵한 애도 좋았지만 입이 걸걸한 애랑 싸패같은 이중인격자와 말못할 취향이 있는 애까지 즐거웠습니다.
소설의 원래 주인공 캐릭이 생각보다 독한애라 소설이 더 재미있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