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리 운없는 수에게 대운이 닥치며 생기는 일을 그린 소설 언럭키 럭입니다.수 캐릭은 공캐릭에게 빚을 갚기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심각하지 않고 엄청 가벼워요. 그리고 귀여워요.공은 수를 못되게 부르지만 사실은 좋아서입니다 ㅋㅋ 같은 상황을 서로다른 시선으로 보여주는데 공입장에서 보면 수가 귀여워 죽는데 수 입장에선 공이 너무 무서워요ㅜㅋㅋ여러인물이 나오는데 공수캐에 집중해 보시면 됩니다. 수에게 극대운이 들며 공수캐의 갑을관계가 살짝 변해요. 그래도 결정적인 부분은 공이 쥐고있지만 바락바락 대드는 수 제법 귀엽고 사납습니다ㅋㅋ장르소설 입문하시는 분들이 봐도 좋을 것 같고 피폐물 보고 난뒤 귀여운 애들 보고싶어도 추천드려요. 공이 배운변태라 좋습니다 ㅎ
후회공 캐릭이 보고싶어 구매한 소설입니다.1권은 후회를 쌓는 과정이었고 2권은 오해와 후회를 충분히하고 이어지는 내용이었어요.공수캐릭 둘다 서툴러서 오해가 많았네요. 귀엽고 가벼운 내용이라 후회물을 잘 안보시더라도 괜찮게 볼수 있을 것같아요.수캐릭이 좀 우유부단하고 공캐릭은 혼자 오해를 좀 하는데 그만한 이유가 있긴해서 납득됩니다.서브캐릭이 나오는데 절절하기도 하고 막무가내인 부분이 있어요ㅜ 공수의 마음이 굳건해서 끼어들 틈은 없는데 노력하는 모습이 가상하기도 하고 짠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