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본거지 싶은 만화입니다. 성적인 내용보단 기괴해서 19세인가 했어요.처음 보곤 여주가 이상하네였고 중반부턴 남주도 이상하네였고 끝나면 이건 삼각 관계인가 아니면 원래 삼각형인가 싶은 그런 내용이었어요도파민 터지는 설정 가득이고 한편 한편마다 네??싶어요 ㅋㅋ아침드라마 스타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왠지 영화로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자랄때 배경으로 사랑이 모자라 수에게 사랑을 갈구하다 오래오래 후회하는 공이 나오는 순애입니다.공 캐릭이 수 캐릭을 지독하게 다룹니다ㅜ 짧은 소설이라 자세하게 묘사되진 않지만 계속 수를 갉아먹어요ㅜ수 캐릭은 그런 공에게 충성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다 내주다가 결국은 파국을 맞이합니다.여백이 있는 소설이라 여러모로 상상하는 것 좋아하심 추천해요.외전은 꽤 시간이 지나 재회하는 내용인데 잘 되어서 좋네요.
자기 마음을 몰라 수캐릭을 고생하게 하는 공이 나오는 사로잡힌 후궁입니다.수 캐릭의 신분이 뚝 떨어지고 수많은 후궁들 사이 암투에 밀려 마음고생 몸고생 아무튼 다합니다.이런 내용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공캐릭은 처음엔 같이 즐기다가 뒤로가면 자기 마음 깨닫고 발닦개가 됩니다.서브커플들이 좀 나오는데 애들 이야기 한 꼭지로 보고싶었어요 특히 악역와 엮여있는 인물 이야기는 더 길게 보고싶었습니다ㅜ 수 캐릭이 어디에서도 인정 못받는게 안타까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