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폭풍우 치는 밤에 (외전 포함) (총5권/완결)
몰린07 / 피아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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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치는 밤에 읽어난 일이 담긴 소설입니다.
서양 시대물이고 중세정도 되는 서양사를 배경과 설정 정도 따오신 것 같아요.
아름답지만 애정결핍에 우울과 약간의 가난이 묻어있는 수와 밝고 기운차고 돈많고 자신감도 넘치는 공의 만남입니다.

수에게 첫눈에 반해 온갖걸 다 벗어주고 토끼도 아닌데 간도 빼주는 공이 나옵니다ㅋㅋ 수는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엄청 좋아해요 ㅋㅋ 물론 간도 쓸개도 공이 벗어주는 것들도 아닌 공 자체를 좋아합니다.
비록 첫 만남은 흑역사였지만 뒤로 갈수록 그들만의 역사를 만들어요. 중후반부쯤 공 캐릭이 눈이 돌다 못해 사람이 바뀌어버리는데 천성은 어디가지않는지라 수에게 납작 엎드려삽니다ㅋㅋ
수에게 모든걸 다해주는 사랑꾼 공을 찾으심 추천드려요. 후회수적인 부분도 있는데 충분히 후회할만한 내용이었어요. 마지막권은 오메가버스 au인데 본편과 아주 잘 이어져있어서 작가님이 오메가버스로 쓰시려다 말았나? 라는 생각도 잠시했습니다.

큰 사건없이 둘이 서로 달달하게 연애하는 소설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공이 진짜 다 꺼내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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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폭풍우 치는 밤에 (외전 포함) (총5권/완결)
몰린07 / 피아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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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게 홀딱 반해 빤스(?까지 벗어줄 공이 나오는 소설 폭풍우 치는 밤에 입니다. 서양시대물인데 배경과 설정정도는 따오신것같아요. 애정결핍이 있는 조금은 음울한 수와 세상의 모든 빛을 다가진 듯한 밝음이 있는 공의 만남입니다. 중후반부쯤 공이 좀 달라지나?했는데 수한정 눈돌아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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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그리고 너희는 그 짐승을 죽여야 한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SISSI / 페로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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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봤더니 가이드버스물인 그리고 너희는 그 짐슴을 죽여야 한다입니다. 가이드버스적인 내용은 아주 적게 나와서 가이드버스물은 그닥 안좋아하지만 조직물은 보고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하급 에스퍼인 수가 우연히 길에서 공캐릭을 줍게됩니다. 거지꼴 유기견인줄 알았는데 씻게놓고 키우고 보니 능력 좋은 늑대개였어요ㅋㅋ 다소 사납지만 수에게는 절대충성하는 연하공이나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공수캐가 고생을 하는데 이 작가님 다른 소설에 비하면 진짜 구르는 수준도 아니에요. 특히 수 캐릭은 거의 꽃길 수준입니다..
다소 비정한 설정이 있어요. 잔인하진 않지만 오우ㅜ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작가님이 조직물을 좋아하셔서 이 소설도 조직물이에요. 형님수를 애절하게 따르는 귀여운 연하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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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그리고 너희는 그 짐승을 죽여야 한다 (외전 포함) (총3권/완결)
SISSI / 페로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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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취향이 조직물이에요. 그래서 조직물 찾는 분들은 이 작가님 소설 구매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이 소설은 생각보다 더 순정인 공수캐릭이 나옵니다. 마음씨 좋은 수에게 거두어진 공이 수에게 헌신적으로 살아요. 엄청 잔인한 장면은 없는데 설정이 비정한건 있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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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살청 (殺靑) (외전 포함) (총6권/완결)
아이제 / 에페Epee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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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는 수에 끌려 구매한 살청입니다.
보통 청게물이면 귀엽고 밝은 분위기인데 여기는 어둡고 질척하고 고난의 연속이에요ㅜ
수 캐릭은 불우한 청소년기를 겪고 있고 우연한 계기로 공과 깊은 관계가 됩니다.
마냥 행복한 삶같던 공 캐릭도 말못할 어둠이 있는 점이 좋았어요. 그래서인지 공수캐 둘다 서술하는 분위기가 어둡고 건조합니다. 이렇게 건조한 청소년들이라니 싶어요.
배틀 연애 키워드가 있는데 제가 느끼기엔 배틀이라기보단 서로를 보호해주기 위해 밀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제목이 왜 살청일까 했는데 공수캐 둘다 자신들의 삶에서 베어내고 싶은! 삭제하고 죽이고 싶은 시기가 청소년기라 그런게 아닌가했어요. 생각보다 수 캐릭의 능력은 많이 쓰이지않습니다.
공캐릭이 집착 가득한데 수 캐릭이 내심 즐겨서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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