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을 일주일 만에 공략하겠다고 대차게 마계로 향한 머리가 반쯤 꽃밭인 용사님이 나옵니다.예상대로 공략 당한건 용사님입니다. 처음엔 마왕이 용사에게 가진게 애정이 아닌가?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순애네요 ㅋㅋ그리고 자기 죽기겠다고 찾아온 상대를 먹이고 씻기고 입히고 애지중지 하는 것부터 마왕님 마음이 하해같이 넓고 그저 참사랑입니다. ㅋㅋ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찾으심 추천해요. 만족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외전까지 읽고나니 다복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