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잔잔하게 열심히 삽질하는 빛나는 거짓입니다.공수 나이차가 좀 나는데 수 캐릭은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고생해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공 캐릭이 좀 더 이해하긴 좋았어요.분위기는 엄청 어둡진 않은데 밝지도 않았습니다. 심각하게 인생 살아가네요 ㅋㅋ그래도 공이 수를 좋아해서 읽기 편했어요. 예전 스타일 글 찾으시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