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으로 당신의 부동산을 가져라 - 300만원으로 시작하는 마법의 소액 투자법
시루 지음 / 다온북스 / 2017년 7월
평점 :
품절


20대 후반 3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기 시작하는 부동산/주택

값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웬만한 연봉이래도 10년 이상 모아봐야 살수 있을만하기때문에

내집마련의 꿈은 요원하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집을 가질수 있을까?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는 어렵게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종잣돈을 모으고 

부동산 강의를 듣게 된다 이를 계기로 부동산 투자를 하기 시작한다 

그가 들려주는 부동산 투자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오르는 아파트는 항상 있다 

집값이 내려간다고 해도 모든 지역의 물건이 내려가는 것은 아니다 

내려가는 곳이 있으면 오르는 곳도 있다 절대적인 불황은 없다 


2. 인구수보다 더 중요한것은 가구수 이다 

인구수는 줄고 있지만 동시에 1인가구 2인가구의 숫자가 늘고 있다 집은 한 가구가 하나를 소비하는게

일반적이기에 인구수보다 더 중요한것은 가구수이다


이상의 이유로 (더 있지만 중요한 이유) 부동산 투자는 아직 매력적인 투자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상세한 투자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소액투자로시작할수 있는 방법

집값이 너무 비싸서 큰 돈이 있어야만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그게 아니다

소액으로도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 

2억원짜리 아파트를 매수한후 전세를 1억8천에 놓는다 이럴경우 2천만+부대비용으로 

2년을 보유할 수 있다 

물론 극단적인 예이긴 하나 이는 어렵지 않게 가능한 일이다 

지역을 더 외곽으로 두면 2천만 이하로도가능하다


또 경매를 활용하면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수 있다 

방법이 어렵다고 짐작하고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한다) 


2. 흐름을 분석할것

주택시장에는 흐름이 있다 이 지표들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예를들어 주택투자시 고려할 지표는 아래의 3가지 정도가 주요요인이다 

(1) 인구수 : 인구수 / 200 정도 하면 년간 필요 주택수를 구할수 있다 

(2) 전세가율 : 살때는 전세가에 초점을 맞춰서 전세매물이 적을때 사는것이 좋다

(3) 입주물량 : 내가 집을 팔때 새 주택이 지어진다면 좋은 값을 받기 어렵다 

               팔때는 해당지역에 입주물량이 들어서기 전에 팔아야 한다 


3. 초보는 쉬운것부터 

주택투자 초보는 쉬운것부터 하자 

먼저 자신이 사는 주변지역부터 하는것이 좋다 

사고 전세를 놓고 하려면 몇번 가봐야 되는데 초보입장에서는 모르는 지역에 가는것도 부담스럽고

자신의 동네는 교통 학교등의 정보를 잘 알기때문에 접근하기도 쉽다 


단독 주택은 값이 싸지만 수요가 아파트 보다 적어 초보자에게는 바람직하지 않다 

초보자는 아파트부터 시작하는것이 좋다 


4. 규모에 따른 고려사항

주택구매시 사람들이 고려하는 필수 3요소는 학군, 교통, 마트이다 

그런데 이것이 평수에 따라 고려하는 순위가 달라진다

대형 : 학군

중소형 : 교통

공통 : 마트

주택을 잘 모르는 나도 '아' 하면서 왜 그런지 직감적으로 알것 같다 


대형에 사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여유가 있으니 자식의 교육에 신경을 쓰고 

중소형에 사는 사람들은 일을해서 돈을 모으는게 더 급하니 교통이 편한곳에서 왕복하는것이

중요한 요소라는 것이다 


이런점을 고려해서 지역을 분석한후 주택을 매수하는 전략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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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투자는 머나먼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덧 집이 필요한 나이가 왔다 

월급을 모아서 집을 사는것은 너무나 요원하다 

대출이 있지만 그래도 먼 일이다 


주택 투자....가 바람직한 일인지는 아직 명확히 모르겠으나 

현 시대에 맞게 살아가려면 주택에대해서 알아서 나쁠것은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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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 - 여행에서 찾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ㅣ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
이동진 외 지음 / 더퀘스트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직장인들은 싫든 좋든 언젠가 퇴직을 한다.

특색있는 아이디어가 많기로 소문난 일본에서는 어떤 아이디어들이 있을지 

이책을 통해 알아보자


이책은 발견, 차별, 효율, 취향, 심미의 5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그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몇개씩 정리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사업모델을 정리해보겠다 


[발견]

- 커피를 무료로 제공해도 돈을 버는 시루카페- 

시루카페는 손님에게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시간에도 제한이 없다. 그러면서도 돈을 벌고 있다 이용자를 특정대학 학부생으로 한정하고 돈은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을 하고자하는 기업들

에게서 걷는다

기업의 우수인력 수요와 대학생의 비용절감 욕구를 합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것이다 

대신에 기업들은 원하는 우수인력들을 대상으로 채용활동 및 회사홍보를 할수 있고 

학생들은 무료로 음료를 마시면서 기업의 공고를 볼수 있는 서로 좋은 수익모델을 만들어 냈다

우리나라에서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특색있는 아이디어다


[차별]

- 친근한 연예인을 만날수 있는곳 AKB 극장, 카페 -

일본은 명실상부 아이돌 선진국이다. 가수의 의미가 변하고 있는 요즘 음반 매출로는 더이상 수익성이 없어 다른 전략이 필요했다 

ABK48은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 을 표방하여 차별화 했다. 버려진 극장을 섭외하여 

소속 가수들의 연습을 공개하여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이벤트를 준비했다가 사정상 실시할수 없게되어 임시방편으로 시작한 '악수회' 의 반응이 너무 좋아

악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시작했고

이어서 극장옆에 카페를 개설하여 관련 굿즈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일본내 지방도시, 또는 해외에도 자매그룹을 만들어서 지방팬들. 해외팬들도 

쉽게 만날수 있는 아이돌을 표방하여 다른 그룹들과 차별화를 이루었고

지금은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컨셉을 표방하는 그룹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취향]

- 나만의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Knot 시계 -

knot 시계의 대ㅔ표는 외국시계 브랜드의 대리점을 15년간 해왔으나 해당 브랜드가 직영체제로 전환하면서 더이상 해당제품을 팔수 없게 되자 일본브랜드이면서 함리적 가격대의 독자브랜드를

출시했다 

개개개인의 취향을 맞추기 위해 줄, 시계본체, 등의 부품을 선택하여 총 5천종 이상의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독자적인 시계 - 시계줄 연결방식을 채택하여 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시계줄을 결합할 수 있게 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혔다 

그러면서 가격대는 1~2만대로 다른 명품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를 표방하여 

일본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홍콩, 대만에도 진출 했다 


------------------------------


어떤 사업이 성공한 이후에는 성공 이유를 분석하는 것이 쉽다 

그러나 성공할지 말지 사전적으로 알기는 매우 어렵다 

우리에겐 그런 능력은 없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접하고 많이 생각을 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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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의 기회
이재홍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여기저기서 4차산업혁명을준비해야된다는 이야기를한다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면지금과 무엇이 달라지기에그러는것일까 크게 나누면 아래와 같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1.현실/가상 시스템의 연결

가상물리시스템의 등장으로 물리세계와 가상세계가 인터넷을통해연결된다 이로인해 각종시스템의 자율성이 높아지게된다
이렇게되면 속도의 세계가열리게될것이다 강자가살아남는게 아니라
약자여도 빠르다면 살아남ㅈ을수있는세상

2. 변화하는 세상에대한 적응
기존에 없던 일자리들이생기고 기존의 일들이 사라질것이다
이때 도퇴되지않도록 기업및 정부차원에서 대응을해야한다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전통제조업체의 체질을바꾸는것이 어렵다 현재투자된설비에서 이익을얻고자하는데
대대적 투자가발생하기때문이다

3. 세계적 기업들의 변신
글로벌 기업들은 체질을바꾸고있다
지이는 20년까지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는목표를 세웠고
노키아는 사물인터넷과 네트워크산업으로, 필립스는 조명분야로 진출하여
규모를 키우고있다 반면 한국기업들은
포화된 국내시장에서경쟁중이다
국내 10대 주요수출상품이 세계시장서차지하는비중은 10년간 큰변화가없는데
한국 수출총액서차지하는비중은 10퍼포인트 증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책은 우리가 준비해야할 4차 산업을 9가지 부문으로 나누어서 분석했다 


1. 미래 자동차

 -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자동주행 자동차가 발전할 것이다 법률적 / 제도적 문제가 있지만 이를 해결하고 정착 시키려 할것이다 

 - 동시에 전기차로 동력 체제가 변환되며 자동차가 컴퓨터와 같은 전자기기와 같은 기기가 될것이다 이에 대비해서 소재 산업을

   준비시켜야 한다 배터리 및 통신 부품등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데 한국은 배터리 부문에서 입지가 있을뿐 전반적으로 

   뒤쳐저 있다  

2. 드론

 - 촬영, 취미, 배달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상공에서 비행중 떨어지면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규제를 정착화해야 하는 일이 남아 있으나 점차 보편화 될것이다 

 - 국내드론 업체는 규모도작지만 대부분 드론 촬영 업체일뿐 드론을 제작하는 업체는 없다 기술적으로 더욱 뒤쳐지기 전에 

   속히 따라잡을 필요가 있다 

 

3. 인공지능

 - 인간의 뇌를 기계가 대신하도록 진화할 것이다 기존의 저장된 대로만 반응하는 기계가 아니라 

   입력된 정보를 토대로 새로운 판단을 내릴수 있는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진화하게 될것이다 

 - 기계가 사람을 대신할수 있게되면 산업사회의 구조도 변화할 것이다 '25년 까지 제조업의 40%를 로봇이 대체할 것으로 

   전망한다 

 - 따라서 로봇 분야에 종사할 수 있는 소수 지식 엘리트 층과 그렇지 않은 다수간에 일자리를 둔 싸움이 일어날 수 있다 

 

4. ICBM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의 융합)

 - 위의 네가지 산업이 결합되어 사물인터넷을 본격화 할 것이다 사물인터넷은 아직 초기화 단계이므로 

   저전력 통신이가능한 칩셋의 표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칩셋을 장악하는 기업이 ICBM의 키를 쥐게 될것이다 

 - 클라우드 서비스는 보안이 필수다. 아마존, 구글, IBM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뛰어들고 있다

 - 빅데이터를 관리하고 통제하는 기업이 등장할것이다 ㄴ인공지능의 성능도 빅데이터 분석 능력에서 나타난다 

   방대한 데이터에서 의미를 뽑아낼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야 한다  

 

- 5~9는 아직 읽지 못하여 주제만 표기한다 

5. 가상현실  

6. 차세대 실리콘 반도체 

7. 디지털 헬스케어 

8. 스마트 팩토리

9. 우주산업 

 

4장에서는 위의 9가지 분야에서 한국이 성장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전략을 다루고 있다 

1. R&D 효율성의 재고 

 -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혁신성은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블룸버그의 평가가 있었다 

 - 유망산업에 대해서 다수의 부서가 중복투자연구를 하는 상황을재고하여 연구 투자 집중력을 높여야 한다 

 

2. 생각의 전환 

 - 토론을 꺼리고 위계질서를 강조하는 유교적 연구문화를 깨야한다 

   막힘없이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가운데 발전적 의견이 나올 수 있다 

 - 개방과 융합을 추진해야 한다. 순혈주의에는 한계가 있다 

   제록스는 엄청난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외부 역량을 인정하지 않고 흡수하지 않은결과 지금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한국의 연구소가 제록스와 비슷하다 자신들이 소속된 집단 외부인이 올 경우 그를 배척한다 

 

3. 경험을 나눌수 있는 실패의공유 

 - 한국은 외국과 같이 기술이 발달해 있지 않다 추격자의 입장이다 그런데 같은 추격자라 하여도 국가마다 상황이 다르다 

   중국은 동일한 시간을 사용해도 국토가 넓으므로 한번에 10배의 경험을 쌓을수 있다 

   우리는 이런 부분에서도 뒤쳐지기에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열려야 한다 

   서로의 성공사례 뿐 아니라 실패사례를 공유하는 문화를 장려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절대 실패사례를 공유하고자 하지 않을것이다)

 

4.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인재 

 - 교육도 변해야 한다 전통적인 인재상인 '많은것을 아는 사람' 은 4차 산업화 시대에는 큰 이점이 없다 

   정보는 인터넷에 차고 넘칠 만큼 많다 그 정보들을 분석하여 의미 있는 내용을 분석해 내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의력 있는 사람이 앞으로의 인재상이 될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시행해야 할 것이다 

 

--------------------------------

4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의 책이다 

각 분야의 자세한 현황설명에 그치지 않고 이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위해서 정부/기업차원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설명

하고 있어 유용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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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의 기회
이재홍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http://blog.naver.com/sungkoli/221047401941


여기저기서 4차산업혁명을준비해야된다는 이야기를한다 

4차산업혁명이 일어나면지금과 무엇이 달라지기에그러는것일까 크게 나누면 아래와 같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1.현실/가상 시스템의 연결

가상물리시스템의 등장으로 물리세계와 가상세계가 인터넷을통해연결된다 이로인해 각종시스템의 자율성이 높아지게된다
이렇게되면 속도의 세계가열리게될것이다 강자가살아남는게 아니라
약자여도 빠르다면 살아남ㅈ을수있는세상

2. 변화하는 세상에대한 적응
기존에 없던 일자리들이생기고 기존의 일들이 사라질것이다
이때 도퇴되지않도록 기업및 정부차원에서 대응을해야한다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전통제조업체의 체질을바꾸는것이 어렵다 현재투자된설비에서 이익을얻고자하는데
대대적 투자가발생하기때문이다

3. 세계적 기업들의 변신
글로벌 기업들은 체질을바꾸고있다
지이는 20년까지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는목표를 세웠고
노키아는 사물인터넷과 네트워크산업으로, 필립스는 조명분야로 진출하여
규모를 키우고있다 반면 한국기업들은
포화된 국내시장에서경쟁중이다
국내 10대 주요수출상품이 세계시장서차지하는비중은 10년간 큰변화가없는데
한국 수출총액서차지하는비중은 10퍼포인트 증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이책은 우리가 준비해야할 4차 산업을 9가지 부문으로 나누어서 분석했다 


1. 미래 자동차

 - 인공지능과 결합하여 자동주행 자동차가 발전할 것이다 법률적 / 제도적 문제가 있지만 이를 해결하고 정착 시키려 할것이다 

 - 동시에 전기차로 동력 체제가 변환되며 자동차가 컴퓨터와 같은 전자기기와 같은 기기가 될것이다 이에 대비해서 소재 산업을

   준비시켜야 한다 배터리 및 통신 부품등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데 한국은 배터리 부문에서 입지가 있을뿐 전반적으로 

   뒤쳐저 있다  

2. 드론

 - 촬영, 취미, 배달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상공에서 비행중 떨어지면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규제를 정착화해야 하는 일이 남아 있으나 점차 보편화 될것이다 

 - 국내드론 업체는 규모도작지만 대부분 드론 촬영 업체일뿐 드론을 제작하는 업체는 없다 기술적으로 더욱 뒤쳐지기 전에 

   속히 따라잡을 필요가 있다 

 

3. 인공지능

 - 인간의 뇌를 기계가 대신하도록 진화할 것이다 기존의 저장된 대로만 반응하는 기계가 아니라 

   입력된 정보를 토대로 새로운 판단을 내릴수 있는 사람과 같은 수준으로 진화하게 될것이다 

 - 기계가 사람을 대신할수 있게되면 산업사회의 구조도 변화할 것이다 '25년 까지 제조업의 40%를 로봇이 대체할 것으로 

   전망한다 

 - 따라서 로봇 분야에 종사할 수 있는 소수 지식 엘리트 층과 그렇지 않은 다수간에 일자리를 둔 싸움이 일어날 수 있다 

 

4. ICBM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의 융합)

 - 위의 네가지 산업이 결합되어 사물인터넷을 본격화 할 것이다 사물인터넷은 아직 초기화 단계이므로 

   저전력 통신이가능한 칩셋의 표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칩셋을 장악하는 기업이 ICBM의 키를 쥐게 될것이다 

 - 클라우드 서비스는 보안이 필수다. 아마존, 구글, IBM 등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뛰어들고 있다

 - 빅데이터를 관리하고 통제하는 기업이 등장할것이다 ㄴ인공지능의 성능도 빅데이터 분석 능력에서 나타난다 

   방대한 데이터에서 의미를 뽑아낼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야 한다  

 

- 5~9는 아직 읽지 못하여 주제만 표기한다 

5. 가상현실  

6. 차세대 실리콘 반도체 

7. 디지털 헬스케어 

8. 스마트 팩토리

9. 우주산업 

 

4장에서는 위의 9가지 분야에서 한국이 성장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전략을 다루고 있다 

1. R&D 효율성의 재고 

 - 장기적이고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혁신성은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블룸버그의 평가가 있었다 

 - 유망산업에 대해서 다수의 부서가 중복투자연구를 하는 상황을재고하여 연구 투자 집중력을 높여야 한다 

 

2. 생각의 전환 

 - 토론을 꺼리고 위계질서를 강조하는 유교적 연구문화를 깨야한다 

   막힘없이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가운데 발전적 의견이 나올 수 있다 

 - 개방과 융합을 추진해야 한다. 순혈주의에는 한계가 있다 

   제록스는 엄청난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외부 역량을 인정하지 않고 흡수하지 않은결과 지금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한국의 연구소가 제록스와 비슷하다 자신들이 소속된 집단 외부인이 올 경우 그를 배척한다 

 

3. 경험을 나눌수 있는 실패의공유 

 - 한국은 외국과 같이 기술이 발달해 있지 않다 추격자의 입장이다 그런데 같은 추격자라 하여도 국가마다 상황이 다르다 

   중국은 동일한 시간을 사용해도 국토가 넓으므로 한번에 10배의 경험을 쌓을수 있다 

   우리는 이런 부분에서도 뒤쳐지기에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열려야 한다 

   서로의 성공사례 뿐 아니라 실패사례를 공유하는 문화를 장려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절대 실패사례를 공유하고자 하지 않을것이다)

 

4.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인재 

 - 교육도 변해야 한다 전통적인 인재상인 '많은것을 아는 사람' 은 4차 산업화 시대에는 큰 이점이 없다 

   정보는 인터넷에 차고 넘칠 만큼 많다 그 정보들을 분석하여 의미 있는 내용을 분석해 내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의력 있는 사람이 앞으로의 인재상이 될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시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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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의 책이다 

각 분야의 자세한 현황설명에 그치지 않고 이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성장하기 위해서 정부/기업차원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설명

하고 있어 유용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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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 사례편 - 도산 직전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해준 맥킨지식 경영전략
오시마 사치요 지음, 이시노 토이.트렌드 프로 그림, 공보미 옮김 / 도슨트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컨설팅 전문기업 맥킨지, 그들의 문제해결 방법에 대해서는 이제 제법 알려져 있다 

그들의 문제해결 방법을 만화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한 책이 이 책이다

본책을 읽기 전에도 다른 책들을 읽어서 MECE (중복없이 누락없이) 방법같은것은 알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알아본 바는 다음과 같다


1. 문제 해결의 방법

- 문제를 구조화 해서 문제의 본질을 찾자 , 

업무실력이 떨어지는 김사원이 있다 김사원이 업무를 헤매고 있을때 그 일을 박대리가 대신해주는것은 일시적인

회피책이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김사원의 업무해결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지금 든 사례는 간단했지만 실제 회사에서의 사례는 이렇게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다 


- 구조화 ->가설수립 -> 가설검증 -> 해결책 도출 

그래서 맥킨지에서는 3C, MECE, 로직트리등으로 분석을 하고 분석을 토대로 가설을 수립하고

가설을 검증하여 해결책을 도출해 낸다 


2. MECE 

- 분석할 대상을 중복없이 누락없이 나누는 것이다 

학생 이라는 집단을 야구부 축구부로 나누면 mece가 아니다 다른 부서들이 더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중복없이 누락없이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구조화의 첫걸음이다 

- 이 mece적으로 문제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로직트리를 사요할수 있다 

브레인 스토밍처럼 주제를 적어놓고 해당 문제의 원인을 가지치기 해서 쪼개 나가는 것이다


3. 가설 수립 및 확인

- 문제를 분석했으면 가설을 수립해야 한다 제품이 잘 안팔린다는 문제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니 

 히트상품이 없는것이원인 이라는 가설을 이끌어 낼수 있었다 

 이것이 가설인 이유는  히트상품이 없는것이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 수립이 끝난 가설은 확인절차를 거쳐야 한다 실제로 히트상품이 없었는지 

다른 회사들은 히트상품이 있었는지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최종 검증이 끝난 가설을

문제 해결방법으로 발전시킬수 있다 



--------------

책 한권으로 맥킨지식 사고방법을 완전히 배울수 없을것이다 

이책의 목적은 만화를 통해 어려운 내용을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 준다는데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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