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아는 것이라고는 아이가 자신의 근거라는
것 뿐이었다.
남자가 말했다. 저 아이가 신의 말씀이 아니라면
신은 한 번도 말을 한 적이 없는 거야.
p9

어떤 건 잊어먹지 않나요?
그래, 기억하고 싶은 건 잊고
잊어버리고 싶은 건 기억하지.
p1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