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아는 것이라고는 아이가 자신의 근거라는것 뿐이었다.남자가 말했다. 저 아이가 신의 말씀이 아니라면신은 한 번도 말을 한 적이 없는 거야.p9
어떤 건 잊어먹지 않나요?그래, 기억하고 싶은 건 잊고 잊어버리고 싶은 건 기억하지.p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