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TV에서 매일 경제의 속살을 들으면서감탄해 마지않던 이완배 기자님.나지막한 목소리로 경제학과 사회전반의 부조리를절묘히 아우르는 그만의 철학과 가치관을듣는 20여분은 나에게 세상을 바로보는 새로운 시각과 공동체 연대의 힘을 소중하게느낄수 있는 시간이다.어렵게만 느껴졌던 낯선 경제학 용어들이 내 삶의한가운데 들어와 세상을 눈뜨게하는 지침이 되는시간.. 그것들을 읽어낸 시간들이 앞으로나의 아들이 살아갈 미래의 대한민국에 변화를 줄 수 있길 바라면서 따뜻한 연대의 힘이 살아 숨쉬는 그래서 조금은 보편적 상식들이 통용되고내 옆의 누군가를 위하면 그것이 내 삶의 든든한울타리가 되줄수 있다는 믿음을 갖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