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내손으로 세상을
조금씩 바꾸는 참여의 경험을 하면, 사람들은 서로
돕고 나누는 협동의 세상을 더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이케아 이펙트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의 손으로
바꿔 나가는 그 무언가를 훨씬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법이다.

작은 수의 법칙에서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교훈은 시도한 횟수가 충분하지 않으면 이변이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내가 해 봐서 아는데!‘
라며 자기 경함을 밀어붙이는 태도가 위험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진리는 혼자 해 봐서 나온 결과에서 도출되지
않는다. 괜히 자기의 경함만 믿고 고집 피우지 말고,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수천 수만명의 경험을
모아 그 속에서 진리를 찾도록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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