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게 친절한 철학 - 개념과 맥락으로 독파하는 철학 이야기
안상헌 지음 / 행성B(행성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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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동안 열심히 공부하면서 이 책을 완독한 지금
오랜만에 느껴보는 지식의 향연에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다.
막연히 어렵기만 했던 철학이 이 책 덕분에 쉽게 이해하며
시대별 철학의 맥락을 겉핥기로나마 알수 있었다.
자연과 본질,절대자를 향했던 질문이
인간을 알기위한 탐구.. 그리고 삶을 빛나게 하는 성찰로
철학은 거듭나고 있음을 배웠다.
이 책이 철학에 대해 얼마나 깊이 있게 다뤘는지는 판단할 수
없지만 모두가 쉽게 읽을 수있는 가장 쉬운 철학책이라는
것에는 동의한다.

삶은 사건의 연속이고
철학은 그 사건에 충실할 수 있는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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