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는 서울지역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54.7%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현재의 높은 전세가율은 전세자금대출 활성화의 영향도 있으므로, 전세가율의 최저점을 전세자금대출 이전의 최저점 대비 10% 정도 상승한 수치로 잡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밖에도 하락장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곳, 광역시별 상황 및 투자 적기 진단, 서울 재진입 시점, 고령화 시대에 각광받는 부동산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아파트 단지까지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정보들이 빼곡히 들어있다.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안내서를 만났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