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선비들, 정조를 울리다 - 1792년 만인소운동 조선사의 현장으로 2
이상호 지음 / 푸른역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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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서 밀려난 지방 유림이 역량을 총 결집하여 자기 목소리를 낸 결과가 영남 만인소 운동.. 1792년의 상소문은 현전하는지 모르겠지만 19세기의 것은 남아 있다고 들었다. 지금 지식인-운동가들도 성공하기 힘든 일을 꿋꿋이 추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정조와 정치 시스템이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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