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이 면장 댁 셋째 아들 이해찬
이해찬 지음 / 푸른나무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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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 작가의 말처럼 ‘사무사(思無邪)‘, ‘퍼블릭 마인드‘로 투철하셨던 분. 아직 세상에 기여하고 싶은 바가 남아 있었을텐데... 부디 고문과 혐오가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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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세트 - 전8권 정사 삼국지
진수.배송지 지음, 김영문 옮김 / 글항아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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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시대)를 더 깊게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빛과 소금 같은 책. 첫 장의 일러두기만 봐도 역자의 역량과 의지를 느낄 수 있다.본문을 읽을수록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본문만으로 이해가 안 되면 주석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옛 친구가 젊은 얼굴로 나타나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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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르 승전기
샤라프 앗딘 알리 야즈디 지음, 이주연 옮김 / 사계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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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명사 조합의 압박이 있지만 상세한 지도와 적절한 주석, 해제가 많은 도움을 준다.확실히 학술적 가치가 높다.대략 서쪽으로는 로마-오스만,북으로는 러시아-킵차크,남으로는 이집트-이라크,동으로는 델리-타림 지역의 백 년을 살펴봄으로써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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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드 상인의 역사 역사도서관 29
에티엔 드 라 바이시예르 지음, 이은정 옮김 / 길(도서출판)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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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세계사를 좋아하여 좀 익숙한 분야라고 생각해 왔다. 소그드 상인에 대한 기억은 많지 않지만 뭔가 신비롭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면이 있다. 어쩌면 이 책은 조각난 파편들이 모이고 모여서 역사의 공백을 메우는 역할을 맡은 것 같다. 방대하고 장구한 자취 속 핵심은 보편적 인류애가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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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 차별은 어떻게 생겨나고 왜 반복되는가
홍성수 지음 / 어크로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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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혐오 없고 혐오 없는 차별 없는 것 같습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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