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컬러 이론 - 한국어판 플라워 컬러
테일러 퍼트남.마이클 퍼트남 지음, 이주희 옮김 / 아트앤아트피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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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컬러 이론과 가이드 두 권을 예약구매로 구매해서 어제 받았는데요.
책 사이즈가 작은것은 둘째치고..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책 사진이 책장 가운데에 위치해서 잘 보이지가 않아요. 진짜 반품하고 싶은데 선물용이라 참고요. 제것도 사려고 장바구니 넣어놨는데 안사려고요. 


제가 웬만하면 안좋은 평은 쓰지 않는데... 출판사는 좀 다시 생각해보세요. 

어떻게 사진 보는 책을 이렇게 해서 팔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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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컬러 이론 - 한국어판 플라워 컬러
테일러 퍼트남.마이클 퍼트남 지음, 이주희 옮김 / 아트앤아트피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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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컬러 이론과 가이드 두 권을 예약구매로 구매해서 어제 받았는데요.
책 사이즈가 작은것은 둘째치고..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책 사진이 책장 가운데에 위치해서 잘 보이지가 않아요. 진짜 반품하고 싶은데 선물용이라 참고요. 제것도 사려고 장바구니 넣어놨는데 안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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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가 이만큼 작아요? 똑똑그림책 1
굑체 이르텐 지음, 에코박스 옮김 / 지구의아침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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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들어 우주에 관심이 생기나 보다.

태양계의 행성을 참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고픈 걸까? 하고 혼자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은 드넓은 우주, 그중에서도 태양계 행성들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한 책이다.

책 자체가 유아용 책이다 보니 행성마다의 특징을 잡아 개성 있게 표현한 점이 재미있다.

아이들에겐 우리 집도, 우리 마을도, 우리나라도 무척 크게 느껴질 텐데..

심지어 지구 밖에서 보게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실제로 우주로 나가지는 못하더라도 이런 그림책 덕분에 즐거운 우주여행이 가능하다.

역시나 아이가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부분은 태양계 여덟 개의 행성이 주욱 그려져 있는 광활한 장면이다. 이 책을 훑어보면서 이 페이지를 좋아할 것 같았다.

그림이 조금 이색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터키 이스탄불에서 활동하고 있는 굑체 이르텐이라는 작가가 이야기를 만들고 그렸다고 한다.

옮긴이는 에코박스라는 곳이었는데, 사람과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 같다.

누군가는 이제 지구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하지만, 이렇게 각지에서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니 다시 희망을 가져보게 된다.

우주에서 보면 우리 지구는 아주 조그맣다.

그리고 그 안에 우리는 더더욱 작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어른인 나는 우리보다 더 큰 것들.. 그리고 우리보다 작은 것들, 또 훨씬 작은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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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 1~6 세트 - 전6권 (박스 세트 포함) - 완결
나윤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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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약구매해서 오늘 받았는데..구슬램프 환상적이네요.ㅜㅜ 우리 수아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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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op70129 2022-01-17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슬램프 잘 왔나용? 저 살려 하는데 안올까봐 무서워요ㅠ

자이리 2022-01-17 19:36   좋아요 1 | URL
잘 왔습니다. 이뻐요.ㅎㅎ
 
우리 아빠는요 웅진 우리그림책 84
반성희 지음 / 웅진주니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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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우리 엄마만큼이나 동화책에 자주 등장하는 주제가 또 있을까.

지금 당장 서점 책 검색창에 우리 아빠라는 단어만 넣고 엔터를 쳐보면

정말이지 무수한 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만큼 부모란 아이들에게 거대하고 대단한.. 그리고 절대적인 존재이다.

사실 나는 부모보다 아이들이 더 큰 우주라고 생각한다.

부모의 역할에 따라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얼마만큼이나 커질지 모를 위대한 우주들.

이 책은 반성희 작가님의 그림책이다.

외국의 여러 가지 그림책들도 좋지만, 나는 우리나라 작가님의 그림책들을 좋아한다.

특히 이 책처럼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딱 와닿는 우리나라 특유의 이야기가 좋다.

늘 바쁜 아빠와 캠핑을 가기로 약속한 날.

아이는 일찌감치 일어나 아빠에게 '다다다다' 달려오고, 아빠는 늘 바빴기 때문에

아직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시작하는 동화 속 아빠와 아이가 탄 자동차는 빌딩 숲을 지나고 하늘의 구름을 보며 바닷가에 도착한다.

그리고 바로 캠핑이 이어질까?

놉, 아니었다.ㅋㅋ

지극히 현실적으로 이 동화책에서는 캠핑장에서 텐트 치느라 아빠는 매우 분주하다.

(아빠들이여. 최대한 빨리 칠 수 있는 텐트와 장비로 구성하시길..)

실제로 아이들의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을 이 책에서는 아주아주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이어지는 아빠와의 바닷가 놀이나 모닥불 놀이에서

작가는 또 다른 상상의 세계를 보여준다.

참 재미있고 현실적인 책이었다.

바다를 좋아하는 우리 집 아이는 여름이면 아빠와 당일치기 바닷가 놀이를 자주 간다.

그날들이 떠올랐는지 책을 보고 자꾸 바다에 가자고 조른다.

겨울바다도 좋지. ^^

이번엔 아빠랑만 가지 말고, 다 같이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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