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제목|선생님  

오늘은 수학시간은 없고 영어시간만있다 

난 오늘 기분이좋다  

왜냐하면 영어는 4시20분에 시작해서 늦게 학원에간다  

그런데 다른 학원에있는 학원차는 없다  

우리집부터 학원까지는 먼데말이다 

우리집은 길을건너면 버스정류장이있는데 도봉세무서 이다 

그래서 교통이 편리하다  

그리고 우리학원은 미아역 신일중고등학교역이다  

비록한정거장이지만 나에겐멀다  

처음엔 25분정도걸렸다그런데 내가걸음이빨라졌는지 10분만에도착한다 

학원에가보니 자습쌤이있다 

자습쌤은 큰 책상에서 선생님들이 채점을해달라는것과 우리가 시험을 볼때 도와주는것이다  

그런데 자습쌤이빠궜다 

저번엔 키도크시고 마음도 너무착하신 선생님이었는데  

이번엔 키가작고 얼굴은그저그렇다 

솔직히 첫인상때 첫번째 선생님도 그랬다  

근데 점점마음을 알라가는것이다 

지금의선생님은 좀그렇다 

하긴 개댜한만큼 실망이크다는데말이다 

나의일기는 여기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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