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넨니. 이 작지만 진실한 고백이 우리의 메마른 영혼을 일으켜 다시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으로 들어가게 만듭니다.
경에서 히넨니를 그 누구보다 많이 외친 분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애타게 내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외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내가 여기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