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말하는 하나님의 영광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히브리어로 영광은 카보드( )라고 합니다. 이 단어의 본래 뜻은 무겁다 혹은 중량감이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단순히 번쩍이는 조명이 아니라 존재 자체가 주는 압도적인 무게감이 바로 영광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사례는 바로 피스토스()와 피스티스()에서 나타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피스티스를 가지면, 그것은 곧 믿음이나 신뢰를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