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새 창조의 이야기인 77막막은 어떠한가? 당연히 우리는 그곳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지구 시간의 측면이 아닌 다른 두 가지 의미에서 우리는 그곳에 있다있다. 먼저, 이번에도 우리는 그리스도와의 믿음의 연합을 통해 그곳에 있다. 왜냐하면 그분이 부활과 승천을 하시고 이미 그곳에 확실히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거과거의 성취, 현재현재의 영적 실재, 영광으로 가득한 미래미래에 대한 기대에 비추어 현재현재를 살고 있다.
물론 이것은 우리가 중첩의 기간을 살면서 계속해서 맞닥뜨리는 갈등이다. 여전히 악한 시대에 타락한 세상 속을 살아가면서도 새 창조 세계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