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믿은 바에 따라 단순한 형식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2세기 교회가 조직화되고 제도화되어 감에 따라 예배를 위한 예전이 생겨나게 되고, 점진적 변화 과정을 거쳐 차츰 의식화(儀式化)되기 시작합니다.
초기 예배에서는 불신자들이나 이교도들의 참석이 허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네로 박해 이후 그리스도인들만 회집하게 되었고 이 일로 기독교도들은 비밀 결사체라는 비난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