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책을 보듯이 부케 제작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주는 <라플로르 플라워 웨딩부케> 팔로워가 14만명이 넘을만 하네요.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를 찾아보게 되는... 웨딩 부케는 내가 만들어 주마... 그냥 이 책을 선물하는게 더 좋을까? 여유가 되면 강의도 들어 보고 싶네요. 친절한 과정컷과 시원시원한 완성 사진에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게 된는 그런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