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면 덧셈뺄셈 문장제가 저절로 초1.2 - 스토리텔링 학습법 ㅣ 따라하면 저절로
유선영 지음, 누똥바 그림 / 삼성출판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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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삼성출판사 [따라하면 덧셈뺄셈 문장제가 저절로]

 

 

 

 

 

올해부터 일,이학년 교과서가 바뀐다고 하고 스토리텔링이 많아진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지금까지 해오던 공부하고는 많이 틀리다고 해서 어떻게 공부시켜야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삼성출판사에서 이 고민을 해답을 찾아주었어요...

바로 문장제가 저절로 교재랍니다..

 

 

 

 

문장제와 서술형평가문제가 40%나 확대가 된다니 안그래도 요런류의 문제만 나오면

머리아프다던 딸아이에겐 공부시키기가 더 곤혹스러웠어요...

하지만 문장제문제를 잘 풀 수있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따라하다보면 정말 아이가 금새 이해를 하고 그대로 문제를 풀더라구요...

여기엔 바로 기초능력 3가지가 있는데, 그림을 그려서 해결하고, 메모를 하다보면 식이 저절로 세워지고,

한 문장씩 끊어서 보면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 수 있다는 기초능력~

그래서 아이와 함께 풀어보았는데, 일단 문제를 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 것들이지만,

문장제대비를 위해 차근차근 풀어보았답니다..동그라리로 그림을 그려서 식을 써보고,

수직선 그림으로 그려본 후 식을 세워보는 거예요....

 

 

 

 

너무 쉽잖아 하면 풀지만 일단 쉬운문제로 아이의 자신감을 높여준 다음 서서히 단계를 높이면 아이도 집중해서

문장제에 대한 대비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꾸준히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더라구요..

아이가 풀면서 " 문장제 별 거 아니구만..." 이러네요...ㅋㅋ

문제유형도 여러가지인데 사고력과 관찰력에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또한 문제 사이사이에 놀이식 문제들이 있어서 공부하다 머리도 식힐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워낙 아이들이 놀이를 좋아하다보니 놀이도 하면서 사고력과 집중력도 키우고,

말도 만들고...아이가 문제집이라고 얘기 안하는 거 보니 교재가 맘에 쏙 들었나봐요...^^

단계를 올려서 문장제문제 나오면 술술 풀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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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미술 선생님 - 초등학교때 꼭 그리는 그림패턴 200 ㅣ 엄마도 미술 선생님 시리즈 1
박윤지 지음 / 마음상자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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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꼭 그리는 그림패턴 200 엄마도 미술선생님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니 딱 한가지 후회되는 것이 하나 있었답니다...

미술학원에 좀 보낼껄  하구요...저학년이다보니 학교에서 그리기활동이 참 많더라구요...

미술수업을 하고 온 날은 아이가 그리기가 어려웠다고 이런말들을 많이 했거든요...

제가 워낙 미술을 못하다보니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치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을 만나고 나니,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고 그리다보면 어려울 것이 없겠구나....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 때 꼭 그리는 그림패턴이라고 하니 초등학교 그리기수업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따라서 그려볼 수 있도록 소재가 구분이 되어 나와 있어요...사람과 동물,

나무와 건물 등 여러모양의 그림들이 나와있어서 보면서도 이렇게 그리면 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미리 그려진 외곽선에 상상을 해서 그리기도 있고, 위처럼 주제를 정해서 그릴 수 있게 많은 주제들이

나와있었어요...설날그리기하면 설날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는데, 집에서 할때는

이런 활동이 없었던 것 같아요..그저 스케치북을 주고 한번 그려봐....이 정도 였거든요..

이 책을 보니 주제에 대하여 대화하는 활동이 참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엇답니다..

설날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보고 그려보는거예요..

주제에 대한 소재들의 그림들이 나와있어서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들을 찾아 그리면 되는거죠..

많이 따라 그려봐야 내 생각도 그림으로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소에 여자는 잘 그리겠는데 남자는 잘 못그리겠다고 항상 엄마가 그려보라고 했거든요...

이 책에 해답이 있어서 아이도 따라 그려보면서 자신감을 가지네요...

미술시간에 잘 못그릴 것 같아서 걱정이 됐다던 아이가 이 책을 가지고 방학동안 열심히 따라

그리다보면 미술시간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이젠 엄마도 함께 아이와 그림 그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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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브라우니 에피소드 1 - 두근두근 첫 체험 ㅣ 우리는 브라우니 1
캐롤라인 플레이스테드 지음, 케이티 우드 그림, 고수미 옮김 / 조선북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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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Books 우리는 브라우니  에피소드1. 두근두근 첫체험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들의 우정과 사랑을 책 한권에 담은 우리는 브라우니....

처음에 브라우니해서 요즘 개콘에서 나오는 브라우니인형인 줄 알았어요...^^

핑크빛의 책과 기능장수첩...딸아이가 자기네임스티커까지 떡하니 붙히면서 내꺼라 도장찍어놨어요...

 

 

 

 

브라우니는 여자친구들에게 가장 인기있고 들어가고 싶은 단체랍니다...

아주 재미난 일들과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곳이죠..

하지만 정식 브라우니단원이 되기 위해서는 선서식에서 규율과 선서문을 외워야하는데...

단짝친구들인 다섯 명의 친구들은 모두 무사히 선서식을 끝낼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들은 들어올 수 없는 브라우니...

예전 우리 걸스카우트와 보이스카우트를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케이티,엘리,찰리,자밀라,그레이스 다섯 명은 맘 속에만 기대하고 있던 브라우니 대원이

되어 매주 모여 만들기나 파티,놀이 등 재미나고 신나는 활동을 해요..

딸아이도 매주 요일마다 과학놀이도 하고, 체육활동도 하고 하지만 매일 갈때마다 친구들은

다른 친구들을 만나는데 이렇게 브라우니단체처럼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단체가 있으면 좋겠다는 소리를 하네요..

아마도 좋아하는 친구하고 함께 하고 싶은거겠죠...^^

 

 

 

 

브라우니 활동 중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기능장을 딸 수 있는 활동을 가장 좋아하는데,

부록에도 함께 온 기능장수첩을 보니 아이가 해보면 좋을 것 들이 참 많더라구요...^^

벌써 자기가 해봤던 것들은 체크해가며 브라우니 대원 흉내를 내네요...^^

방학동안 창의캠프에서 만든 흰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서 새로운 티셔츠만드는 활동이 있었는데,

미술가활동 중 딱 이 활동이 있더라구요..^^ 아이의 재미가 두배가 된 것 같아요...^^

저도 학교다닐때 청소년적십자단체에서 활동을 했는데 그 시절도 생각이 나면서, 아이에게

이러한 활동이 참으로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많은 활동을 접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고학년이 되면

기자단이나 아람단같은 학생단체에서 활동할 수 있게 관심가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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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명단편 2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45
기 드 모파상 외 지음,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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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공부가 되는 세계명단편 2

 

 

 

앞서 우리나라의 단편소설들을 읽어본 후 세계명단편소설을 읽어보니 정말 나라마다 시대마다

나올 수 있는 이야기들이 참 다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만큼 주제와 이야기거리는 참 많다는 것..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재미나고

감동과 생각할 주제를 안겨주는 세계의 단편소설 다섯편을 만나보았어요~

 

 

'목걸이' 란 작품은 많이들 아실꺼에요...기 드 모파상 작품

사치와 허영심에 가득한 여자가 평범한 남자와 결혼하여 불만과 불평으로 하루하루를 사는데,

어느날 남편이 파티초대장을 가지고 옵니다...부인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요..하지만 파티에 가려면 파티복에 화려한 구두,

장신구가 필요하니 부인은 더욱더 자기자신이 초라하게만 느껴지지요...하지만 부자친구의 다이아목걸이를 빌려 파티에서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며, 모든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게 되고..황홀한 기분도 잠시 집에 돌아온 후,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지요...여기저기 빚을 얻어 똑같은 목걸이를 장만해 친구에게 돌려주고,

이 빚을 갚기위해 온갖 일들을 하며 십년이란 세월을 궁핍하게 살게되요...십년이 지난 뒤 친구에게 들은 그 목걸이의 진실....아~

예전에도 지금도 허영심과 사치심은 멀리 저멀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엇네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장점 중 하나는 이야기 옆에 소설에 대한 배경이나 주제등을

설명해주는 박스가 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에 도움을 주어 참 좋아요..^^

 

 

마테이코 할아버지와 함께 죽음 뒤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작품 ' 저 세상으로 '

살아있을때 존경을 받던 신부는 지옥으로, 술없이 살 수 없었던 할아버지는 천국으로~

이 모든 것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의 차이가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었다고 말해주는 작품이랍니다...^^

 

 

 

처음 읽어보는 세계단편소설이였는데 짧은 소설을 읽고나서 깊은 감동을 받은 작품이였답니다..

장 지오노의 ' 나무를 심은 사람 '

나도 우리 아이도 이런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혼자 묵묵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기다리며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작품.

전쟁 중에도 묵묵히 나무를 심고, 모두가 버린 황무지에서 또 하나의 커다란 숲을 만들어 간

가난한 양치기 엘제바르 부피에....깊은 울림이 있는 소설이였답니다...^^

이외에도 잘 알고 있는 빌헬름텔..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의자 고치는 여자...

세계명단편이라는 것이 정말 다섯작품 모두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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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명단편 1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44
0. 헨리 외 지음,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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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공부가 되는 세계명단편 1]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세계명단편집이 나왔어요....1권에서 3권으로 나뉘어있는데,

1권부터 만나보게 되었어요..총 다섯편이 실려있는데 한 편 읽을때마다 저마다의 특징적인 내용과 감동이 몰려옵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 '마지막잎새'

학창시절 몇 번이고 읽어보았던 작품인데 이제와 다시 읽어보니 저는 조금 다르게

알고 있었더라구요..부부 중 아픈 아내를 위해 남편이 마지막잎새를 그린줄 알았는데, 같은 집 아래층에

사는 가난한 늙은화가가 그린 내용이더라구요..그리고 폐렴이라는 병으로 앓아누었던 것도..새로이

알았습니다...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작품의 배경지식을 함께 알려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알퐁스 도데의 ' 별 '

가난한 양치기가 주인집아가씨를 멀리서만 바라보고 사랑하는 순수한 사랑이야기.

제목만 보고는 처음보는 작품이다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다 읽고 나니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짧지만 순수한 양치기의 마음을 별에 기대어 순수한 감동이 밀려온 작품이였습니다.

 

니콜라이 고골의 ' 외투 '

아들녀석이 특히 이 작품을 읽으면서 집중을 보이더라구요...

저도 처음 읽어보는 작품이라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인생의 우울함과 잠깐 동안의 행복,

행복 뒤 찾아온 죽음..여기서 끝일줄 알았는데 다시 반전이 써지는 '외투'

니콜라이 고골이란 작가에 대해서 궁금증일 이는 작품이였습니다.

 

 

인도의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의 '아기 도련님'

빅토르 위고의 '가난한 사람들'

왜 유명한 작품들인지 읽어보니 알겟더라구요...작품의 감동과 함께 시대배경이나,

그나라의 전통과 풍습들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서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 수월할 것 같아요.

아직 저학년이라 아이가 작품을 읽고 이해할까? 생각해보았지만 마지막잎새 같은 경우는 아이가

읽고 나서 좀 슬픈내용이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곁에 두고 읽고 싶을때 보고 싶은 작품을 읽으면

잔잔한 감동과 재미가 있는 책이였답니다...엄마에겐 학창시절 문학소녀의 추억이~

아이에겐 고전작품의 재미를 안겨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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