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통합 워크북 나 2 2-1 - 초등 통합교과서 (바,슬,즐), 2015년용 ㅣ 초등 통합 워크북 2015년
지학사 편집부 엮음 / 지학사(참고서)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초등통합 워크북 나2 (2-1)

 

 

 

 

올해 2학년에 올라간 아이의 바뀐 교과서를 보고 조금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통합교과라는데 뭘까하고 한참을 들여다보았었죠... 통합교과에서 배우는 개념이 도덕,사회,과학,

음악,미술,체육이라고 합니다..통합교과에서 배우는 것들을 토대로 고학년에 올라갈때까지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된다고 하죠...교과서에 나오는 어휘아 개념을 재미있게 알 수 잇는 워크북을 만나보았어요...^^

 

 

 

 

그 중 3월에 배우는 나2 권을 만나보았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학습인 것을 워크북으로 만나보니 실감이 나네요..

우선 주제와 관련이 있는 단어를 써보면서 뜻도 알아보고 받아쓰기 공부도 할 수 있답니다..

국어사전역할을 해주어서 아이가 단어의 뜻을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가 있어요~

 

 

 

 

문장에 어울리는 단어를 찾고, 반대말도 찾아보고, 틀린 문장이 무엇인지도 찾아보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한 뜻을 잘 몰랐는데 워크북 풀어보면서 아이가 '이런뜻이였구나...'

이러면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나] 에 대한 교과라 우리의 몸과 얼굴, 우리몸이 아플때 찾아가는 병원에 대해서, 또 내가 자라서

꿈을 키우는 것까지 이런 모든 것의 단어와 개념, 그리고 관련된 문제들까지 풀면서

차곡차곡 실력이 자라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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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 - 스타 디자이너 조희선 군단의 생활 밀착형 홈 카운슬링
전선영.임종수 지음 / 중앙M&B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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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중앙m&b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

 

 

 

 

아파트가 편해서 살다보면 심심하기도 하고 다른 한곳을 고치고 싶은데 쉬운일이 아니기에

그냥 마음속으로만 고치면 좋겟다...이러면서 살고 있는데요...

아파트 개조케이스 14개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 한권을 만나보았답니다..^^

 

 

 

 

가족인원수에 따라, 취향에 따라, 어느 한곳을 더 중점으로 개조한...여러형태의 아파트 개조한 것을

보고는 자꾸만 시도해보고픈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집도 이사들어올때 도배와 마루와 전등을 다 고치고 들어왔는데 머니가 모자라

고치고 싶은 주방은 다음을 기약했거든요...

ㄷ자 주방으로 개조한 카페분위기의 개조한 집사진을 보니 너무 예쁘고 수납공간에 넋을 잃게 되네요...

포기할 건 포기하면서 수납장을 만든 공간이 너무 좋아보이네요..

 

 

 

 

거실을 서재로 쓰고픈 저와 그래도 손님도 오고 하는데 거실에 TV는 있어야한다는 남편때문에

한때 마찰이 있었는데 그 해결책을 이 책 속에서 찾았답니다..

미닫이 슬라이딩 도어를 달아 TV 를 안볼때 문으로 가려서 책장이 나오게끔 하는 거죠...

문을 닫음으로써 지저분한 것도 가리는 효과도 있고 요런 것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방을 벽을 터서 방2개를 연결해서 공부방과 놀이방으로 쓰는 컨셉...

전혀 다른 공간으로 꾸며주어서 아이들이 공부방에 들어오면 차분하게 공부를 하고

놀이방에서는 신나게 놀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수가 같아도 어떤 구조에 어떤 인테리어를 하느냐에 따라 집모양과 분위기가 틀려지는데요,

사랑하는 가족이 원하는 집으로 개조해서 쓴다면 제일 좋겠지만 현실로는

금방 이룰 수 없는 이야기이기에 책을 보고 우리집에 알맞는 개조형식만 일단 생각해두고잇다가

기회가 되었을때 한번 실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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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바짝 : 엄마 영어 1 - 2주간 실력 향상을 위한 영어 바짝 시리즈 ㅣ 영어 바짝 시리즈 1
배문준 지음 / 스토리나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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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영어 바짝 1

 

 

 

 

제목만 보고 맞아 내가 지금 바짝 영어공부를 해야할때인데...하고 생각했어요..

몇년동안 영어공부를 했지만 실전에서는 써보지도 못하고 이젠 전혀 공부를 하지 않으니,

지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보다 단어를 더 모르고 있는 것도 있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영어들이라서 더 친근하면서 막 배우자는 생각이 새록새록...

첫번째 테마가 '엄마영어'라 되어있는데 엄마입장에서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아이가

답을 하는 형식으로 많은 주제들의 영어대화가 오고갑니다..

 

 

 

 

아이와 함께 밖으로 나가기, 드라이브하기,도서관가기,운동하기,날짜와 시간등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상대화의 영어를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자동차 창문을 열고 장난을 치려하면 Close the door 문 닫아...그냥 생각하면 떠오르지만,

막상 입에서는 막 맴돌고 있는 이 현실....ㅡㅡ;;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콩글리시와 실제표현들도 알 수 있어서 알아두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책 읽듯이 술술 읽다보니 쉬운표현과 알고 있는 표현들...

전혀 잘못 알고 있었던 표현들도 참 많더라구요...

꼭 해외여행 가기전에 읽는 영어로 대화하는 법을 읽듯이 단 시간안에 공부하는 것처럼

막 술술 읽게 되는 바짝영어...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영어공부책이라 외출할때 들고다니면서 짬짬이 읽어도 좋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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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소년 2013.3
과학소년 편집부 엮음 / 교원문고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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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과학소년 2013년3월호

 

 

 

어린이 과학잡지 중 과학소년 3월호를 만나보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다른 과학잡지에 비해 조금 난이도가 있는것 같았어요~

이제 3학년도 되었으니 읽기엔 부담없겠지 했는데 어려워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일부 빼고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들이 많아 앉아서 잘 읽고 또 엄마에게 설명도 해주고 그러네요~

이번호의 특집은 물 부족에 시달리는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환경에 대한 책도 많이 읽고 또 관심도 많은 아이라 집중해서 읽었어요..

사실 우리나라도 점점 물 부족국가로 들어선다고 해요...하긴 예전 우리 어렸을 적엔 누가 돈 주고

물을 사먹을까? 했지만 현실이 되어버렸잖아요...

하지만 과하기술로 물의 양도 늘이고 물도 만들어 쓸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거대한 빙산을 옮겨서 물을 만들수 있다니까 떨어져 나간 빙산을 이용해서 물을 만들어써도 참 좋겠죠..

하지만 빙산을 옮기는 비용이 아마도 우리가 생각하는 생각이상의 비용이 들지 않을까싶네요~

 

 

 

 

과학앙케이트쇼에서는 최악의 폐기물은 무엇인지 기자분들이 취재해 온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우리가 투표도 해볼 수 있는 코너도 있었어요...

가축분뇨와 뼈를 으스러뜨리는 폐광산 중금속, 의료폐기물, 음식물쓰레기,방사능 폐기물까지...

읽으면서 점점 얼굴이 일그러지더라구요...ㅋㅋ

다 읽고 나더니 뭐 하나 빠지는 폐기물이 없다면서 어떤게 제일 안좋다고 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요즘 어린이화장품이라고 해서 문방구나 마트에서 살 수가 있더라구요..

저도 아직 사주질 않았지만 학교친구가 매니큐어를 발라줬다고 하면서 손톱을 보여준 적이 있었거든요..

집에 와서 몇시간도 안되서 홀랑 벗겨졌지만요..아마도 그때 그것이 어린이화장품이 아니였나 싶어요..

화장품을 잘못 쓰면 트러블도 생기고 성조숙증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하니 성분도 꼼꼼히 보고,

이왕이면 한참 예쁠 나이인데 화장은 필요없겠죠?

과학을 종류별로 나뉘어 묶어서 아이가 보고싶고 관심있어 하는 부분을 먼저 읽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딸아이같은 경우 과학은 별로 좋아하하지 않지만 호기심과학부분에서는 정말 호기심을 보여주더라구요..

아직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자주 접하고 읽다보면 과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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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ㅣ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 1
이소을 글.그림 / 상상박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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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박스  밥 한 그릇 뚝딱!

 

 

 

 

밥상이 살아있다면? 밥알들이 살아서 우리에게 말도 걸어주고 한다면 밥 먹는 시간이

정말 재미날 것 같다는 상상을 해보게 되는 책이였어요...

엄마가 해 주시는 밥과 반찬들...

찌개와 각종 반찬들이 서로 먹어달라고 아우성을 친다면?

지니와 비니를 따라 함께 책 속으로 풍덩~

 

 

 

 

지니와 비니는 밥 향기에 이끌려서 식탁 앞으로 오네요...그랬더니 음식들이 서로 자기를

먹어 달라고 난리입니다..식탁위에 있는 음식들이 자기들을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알려주네요...

김을 돌돌 싸먹으면 깨끗한 바다가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대요...

 

 

 

 

콩을 먹으면 키가 쑥쑥 자란다고 푸른 나무를 빗대어 이야기 합니다...^^

버섯, 야채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하게 만들어준대요..

이런 말을 들으면서 식사를 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아요~

 

 

 

 

식사를 맛있게 하고 잠자리에 든 지니와 비니는 밥 한 그릇 별나라로 여행가는 꿈을 꾸는데,

지니와 비니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나네요..모두 밥풀옷을 입고 있어서,

누가 지니,비니인지 원~ ㅋㅋ

저희 집 아이도 고기만 좋아해서 야채나 김치는 억지로 먹여야 겨우 겨우 받아먹는데..

안 먹일수도 없고 참 밥 함께 먹을때 속으로 참 많이 화가 나거든요~

지니와 비니처럼 식탁 앞에 앉아 밥나라로 여행가듯 고기는 우리에게 힘을 준대...

야채를 우리 몸속으로 넣어주면 몸이 예뻐진대...하면서 밥을 먹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밥 먹을때마다 억지로 먹이지 말고 조금 기다려주면 스스로 먹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밥풀들과 맛있는 반찬그림들이 왠지 밥을 먹었는데도, 밥상에 다시 앉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네요...

편식하는 아이,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참 좋을 동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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