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스토리 고민도둑
김난영 글, 이태영 그림 / 서울문화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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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고 민 도 둑

 

 

 

도둑시리즈  새 시리즈가 나왔어요....바로 고민 도둑....

어린이들이 겪을 수 있는 고민들이 이 책 한권에 들어있는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우리 아이도

곧 이러한 고민들로 마음 아파하면서 커 나가겠구나...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뿐만이 아니라 부모님도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의 고민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메이플월드  학교에 숨겨져 있는 비밀연구소..

고민 구슬을 지켜온 연구소에 침입자가 들어와 15개의 고민구슬을 훔쳐가게 되고 서마음박사님의 제자

고민이는 새 고민구슬 15개를 모아 오라는 특명를 받고 호수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 중에 우리 어린이들의 고민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15가지의 고민을 풀어 줄 '코메한테 고민을 털어놔' 코너에서

그 해결책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그 중 걱정과 고민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고민 속으로 더 빠져 들어가서 생각해보라는 말을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더라구요...우리 아이도 곧 사춘기가 다가오면 일어날 일들을 책에서 먼저 만나보고

스스로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러려면 부모도 옆에서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한 게임중독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컴퓨터 말고 재미있게 놀 만한 것을 만들라고 되어있어요...

그러고 보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끝나고 여기저기 해야할 것들이 많다보니 친구들과 함께 노는 시간도

많이 없고 해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다 컴퓨터게임에 파고 드는 것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아직은 중독수준은 아니지만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니 더 안빠져들게 다른 쪽으로 더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 아이의 고민이 부모의 고민이더라구요...실제 겪고 있는 아이들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겠구나...생각도 들면서 이 고민도둑은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고민....엄마도 함께 관심있게 보면서 아이의 말에 더 귀기울여주면 아이에게 도움이 될 꺼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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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 세트 - 전3권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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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세계사 1,2,3권 세트

 

 

 

공부가 되는 시리즈 중 세계사 편이 나왔답니다...

선사,고대시대와 중세, 근현대까지 총 3권에 걸쳐서 나왔는데요...크고 작은 사건과 인물들과

세계문화까지 총 어우러져 기초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인 책이랍니다...

 

  

[1편] 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선사시대는 우리 인류 역사의 처음이자 긴 역사이야기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글이 없던 선사시대에는 도구를 이용해 그림이나 표식으로 의사를 표현했죠..

글이 생겨 역사를 기록하기 전의 시대를 선사시대라고 부릅니다..확실히 어떻게 나뉘는지 모호했는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고대 그리스문명과 중국,이집트문명의 역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세계역사의 유물의 실사사진도 함께 실어서 보면서 그 시대의 유물의 신비로움도 함께 느껴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서양문명의 시작부분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포세이돈신전과 트로이목마의 사진을 보더니 그리스여행을 가고싶다고....ㅡㅡ;

돈 열심히 모아서 직접 눈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인류의 시작을 알리는 선사시대의 신비로움을 책으로나마 느낄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2권] 에서는 중세 유럽과 아랍세계의 발전, 그리고 역사상 최대의 제국이죠..바로 몽골

그리고 중세 유럽의 붕괴까지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중세사회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1권은 선사시대와 아는 내용이 있어서 잘 읽더니 2권은 아는 내용이 거의 없어

좀 지루해하더군요...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니 더 그런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고학년부터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과 서로마제국의 붕괴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유럽

그리스도교와 그리스로마문명과 게르만 민족의 문명이 합쳐져 봉건 사회가 탄생하게 되지요...

최고 권력자인 왕  그리고 그 아래에 땅을 가진 영주, 영주 밑에서 충성을 바치는 기사들

그리고 마지막 영주의 땅에서 농사를 지으며 세금을 바치고 사는 농민들이 있죠..

요즘 우리나라 역사책을 보고 있는 아이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며 이야기 하더군요....^^

유럽의 중세를 붕괴시킨 계기가 된 십자군 전쟁...

그리고 유럽 전역을 휩쓴 흑사병으로 중세 유럽은 위기가 찾아오고

봉건제도가 무너지면서 농민들은 농업을 포기하고 도시로 도시로 몰리게 되어서 상업이 발달하는 계기가 되지요.

 

 

농업에서 산업사회로 이동하는 근대사회와 현대사회를 다룬 [3권]

사진 속 마하트마 간디, 나폴레옹등 아는 인물들과 알고 있는 유물들도 나오니 아이가 재미나게 읽습니다..

 근대로 들어와 사회와 문화 방면에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게 됩니다.

르네상스 시대와 종교개혁, 신 대륙 발견, 과학 발전 등을 꼽을 수 있지요...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산업혁명과

신대륙 발견이 근대 국가가 커져가지만 그 반면에 그로 인해 수많은 식민지들이 생겨나면서

전쟁이 수없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수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과 소련이 서로 대립하는 냉전 체제로 돌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립은 자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이득이 되는 일이 아니였지요...

세계는 점점 평화를 지향하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변해갑니다...

각자 종교,인종,사상이 달라도 각자의 것을 인정하고 평화의 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는 노력하게 됩니다...그러면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전쟁을 지양하게 되고, 많은 국가들이 독립을 하게 되지요...

 

 

과학 기술의 발전과 무역의 발달등으로 많은 나라들이 국력과 경제적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여성과 유색인종의 권리도 향상되고 모든 면에서 부강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자연과 사람으로 인해 생기는

재해와 질병, 핵공포 같은 수많은 문제들을 떠안고 살고 있는 것이 바로 현실입니다...

세계사 이야기와 함께 실사사진자료를 담아서 역사를 보다 실감나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연표를 보고 그 시대의 대표적인 사건들을  사진과 함께 보면서 순서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본문과 함께 인물들과 개념의 뜻을 담고 있어서 본문내용을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기초교양학습서이면서 세계사 상식책으로 주위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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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 3 : 근현대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50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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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세계사 3.근현대

 

 

 

 

책표지의 링컨대통령을 알아보는 아이...

사건사고는 아직 모르지만 인물중심으로 읽어보기 시작한 공부가 되는 세계사랍니다...

농업에서 산업사회로 이동하는 근대사회와 현대사회를 다룬 3권~

사진 속 마하트마 간디, 나폴레옹등 아는 인물들과 알고 있는 유물들도 나오니 아이가 재미나게 읽습니다..

 

 

근대로 들어와 사회와 문화 방면에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게 됩니다.

르네상스 시대와 종교개혁, 신 대륙 발견, 과학 발전 등을 꼽을 수 있지요...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산업혁명과

신대륙 발견이 근대 국가가 커져가지만 그 반면에 그로 인해 수많은 식민지들이 생겨나면서

전쟁이 수없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수많은 전쟁이 일어나고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고 소련이 서로 대립하는 냉전 체제로 돌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립은 자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이득이 되는 일이 아니였지요...

세계는 점점 평화를 지향하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변해갑니다...

각자 종교,인종,사상이 달라도 각자의 것을 인정하고 평화의 시대를 열기 위해

세계는 노력하게 됩니다...그러면서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전쟁을 지양하게 되고, 많은 국가들이 독립을 하게 되지요...

 

 

 

과학 기술의 발전과 무역의 발달등으로 많은 나라들이 국력과 경제적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여성과 유색인종의 권리도 향상되고 모든 면에서 부강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는 자연과 사람으로 인해 생기는

재해와 질병, 핵공포 같은 수많은 문제들을 떠안고 살고 있는 것이 바로 현실입니다...

세계사 이야기와 함께 실사사진자료를 담아서 역사를 보다 실감나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연표를 보고 그 시대의 대표적인 사건들을  사진과 함께 보면서 순서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본문과 함께 인물들과 개념의 뜻을 담고 있어서 본문내용을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기초교양학습서이면서 세계사 상식책으로 주위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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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 2 : 중세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49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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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세계사 2. 중세

 

 

 

1권에 이어 공부가 되는 세계사 2권을 만나보았어요...

2권에서는 중세 유럽과 아랍세계의 발전, 그리고 역사상 최대의 제국이죠..바로 몽골

그리고 중세 유럽의 붕괴까지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중세사회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1권은 선사시대와 아는 내용이 있어서 잘 읽더니 2권은 아는 내용이 거의 없어

좀 지루해하더군요...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니 더 그런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고학년부터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과 서로마제국의 붕괴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유럽

그리스도교와 그리스로마문명과 게르만 민족의 문명이 합쳐져 봉건 사회가 탄생하게 되지요...

최고 권력자인 왕  그리고 그 아래에 땅을 가진 영주, 영주 밑에서 충성을 바치는 기사들

그리고 마지막 영주의 땅에서 농사를 지으며 세금을 바치고 사는 농민들이 있죠..

요즘 우리나라 역사책을 보고 있는 아이가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며 이야기 하더군요....^^

 

 

 

 

유럽은 아시아와 오랜 시간동안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침체기의 중세 유럽이 여러면에서 발전하기 못할때

아랍에서는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고, 그 후 유럽으로 전파되게 되죠..

아시아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인류역사상 가장 거대한 영토를 가진 대제국 칭기스칸의 몽골제국이 일어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에서 서유럽의 독일까지가 영토였다니 정말 어마어마한 제국이였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유럽의 중세를 붕괴시킨 계기가 된 십자군 전쟁...

그리고 유럽 전역을 휩쓴 흑사병으로 중세 유럽은 위기가 찾아오고

봉건제도가 무너지면서 농민들은 농업을 포기하고 도시로 도시로 몰리게 되어서 상업이 발달하는 계기가 되지요..

세계사 이야기와 함께 실사사진자료를 담아서 역사를 보다 실감나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연표를 보고 그 시대의 대표적인 사건들을  사진과 함께 보면서 순서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본문과 함께 인물들과 개념의 뜻을 담고 있어서 본문내용을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기초교양학습서이면서 세계사 상식책으로 주위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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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 1 : 선사.고대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48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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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세계사 1.선사,고대

 

 

 

 

요즘 한참 한국사이야기에 푸욱 빠진 아이가 읽어줬음 하는 책을 미리 만나보았어요...

바로 공부가 되는 세계사인데요...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만나보고 참 가볍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게

아이들이 깊게 읽어볼 수 있는 시리즈구나....생각하는 책이거든요..

3편으로 나뉘어 1편에는 선사시대와 고대를 다루었어요...

많이 들어보았던 단어들도 많이 나오지만 확실히 알지 못했던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1편에 만나볼 수 있는 선사시대는 우리 인류 역사의 처음이자 긴 역사이야기의 시초라고 할 수 있죠..

글이 없던 선사시대에는 도구를 이용해 그림이나 표식으로 의사를 표현했죠..

글이 생겨 역사를 기록하기 전의 시대를 선사시대라고 부릅니다..확실히 어떻게 나뉘는지 모호했는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최초의 사람 우리가 시험문제에 많이 나오는 문제라 엄청 외우고 다녔죠...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아프리카 남쪽에서 발견되었다는 화석...

아무래도 따뜻한 쪽으로 사람들이 몰려가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고 해요...^^

 

 

 

고대 그리스문명과 중국,이집트문명의 역사에 대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세계역사의 유물의 실사사진도 함께 실어서 보면서 그 시대의 유물의 신비로움도 함께 느껴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서양문명의 시작부분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포세이돈신전과 트로이목마의 사진을 보더니 그리스여행을 가고싶다고....ㅡㅡ;

돈 열심히 모아서 직접 눈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인류의 시작을 알리는 선사시대의 신비로움을 책으로나마 느낄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 역사와 문화가 어디에서 일어나고 거대해졌는지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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