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 : 내가 먼저 조심하는 안전 생활 내가 먼저 시리즈 4
레나 디오리오 지음, 샌드라 샐즈버리 그림, 북 도슨트 옮김 / 푸른날개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내가 먼저 조심하는 안전생활 Safe

 

 

 

 

부모의 마음과 달리 아이들은 위험천만한 행동을 많이 하는데, 정작 자신들은 그 행동이 위험하다는 것을

잘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호기심에, 한번만 하다가 사고가 나기도 하는데,

아이들에게 스스로 어떻게 해야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하고 싶은데 우리 부모는 하지말아라...위험하다...하면서 말리는 경우가 참 많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 위험해...하지마...란 말들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것 같아요...

이제 아이들도 커가다보니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위험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는데 부모마음은 그게 아니죠....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 위험한 일이 일어나는 경우와 그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도로나 주차장에서 차를 조심해야한다는 것은 알고는 있지만, 방심하고 다른생각만 하다보면

잘 안지켜질 수가 있어요...내가 떨어뜨린 물건이 차도로 떨어졌을때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차도로

넘어갈 수 도 있지요...저희도 이런경우가 있었거든요...유치원다닐때 만들어 온 풍선달린 공작물에서 풍선이 떨어져

신호등이 빨간불이 뛰어들었다가 놀란 적이 있거든요...정말 주위를 잘 보고 다니고 뭐가 더 소중한지 알아야할 것 같아요.

 

 

차를 탈때는 안전벨트 착용은 기본으로...

내가 힘들때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는것도 부끄러운 일은 아니죠...처음 가는 낯선 길에서는

맘대로 움직이지 말고 표지판을 잘 보고 가는것이 좋겠죠.

몸이 아플때는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요..친구들에게 하기 싫다고 분명히 말하는 것도

또하나의 용기인 것 같아요...내 자신은 소중하니까요~

 

 

친구나 남에게 먼저 양보하고 기다려주는 배려....

배려하는 마음 또한 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남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하나의 미덕입니다.

 

 

안전한 생활은 나를 지켜주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랍니다..

나 혼자 겪어나가기 힘들때 도움을 받을 수 도 있고 내가 도와줄 수도 있으니까요..

요즘 종종 안전불감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다치는 소식이 나오는데 참 안타까웠요...

평소에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잘 알고 있다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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