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 조로리 26 - 명탐정 등장 쾌걸 조로리 시리즈 26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을파소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을파소 [쾌걸 조로리  명탐정 등장]

 

 

 

쾌걸 조로리 26권이 나왔습니다....전편인 최후의 날을 읽으면서 이 시리즈의 최후는 올까?

문득 생각을 했는데....아이들의 의견은 조로리는 계속 나와주어야한다는 것이였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쾌걸조로리와 이시시와 노시시의 에피소드에 아이들이 푹 빠졌답니다.^^

 

 

 

 

처음부터 명탐정이 되려고 했던건 아니지만 엉뚱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본의아니게 탐정이 되는 조로리..

온천마을의 호화여관을 찾아간 조로리와 친구들은 황금라이온을 보고 가지고 싶어합니다...

 

 

 

 

직접 황금라이온을 보게 된 조로리일행은 너무 멋진 모습에 온천욕보다는 황금라이온에

눈길을 거두지 못하고, 황금라이온을 어떻게 해서든 가지고 나오려는 생각을 하는데

밤이 되자 이시시와 노시시는 조로리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자고 있는 조로리 몰래

황금라이온을 훔치기로 마음을 먹고 그 장소에 가지만,

먼저 보았던 황금라이온이 아닌 가짜라이온을 얻게 되는데.....

바로 발각이 되면서 어이없는 상황으로 몰리게 됩니다...^^

 

 

온천에 들어왔던 주인과 손님들을 하나하나 추리해나가는 조로리....

정말 누구일까?

청소부아저씨도 있었고, 여관아들과 여관주인, 하마와 돼지손님...

읽는 우리도 함께 누가 범인일까 생각해보면서 읽게 됩니다...^^

 

 

 

과연 조로리는 멋지게 명탐정이라는 말을 들을수 있게 범인의 단서를 잡아

범인을 잡았을까요....?

예측할 수 없는 행동과 말들이 읽는 사람을 웃게 만드는 매력의 소유자 조로리...

아들녀석도 밥먹기 전에 앉아서 우습다면서 계속 책을 손에서 놓질 못하더라구요...

또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조로리가 내주는 다섯가지 문제를 놓치면 아쉬운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와 기쁨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고 웃다가 보면 창의력이 자라는 아이들의 재미난 동화...

쾌걸 조로리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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