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들려주는 동물원
로이스 록 엮음, 마티나 펄루소 그림, 이재경 옮김 / 루돌프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루돌프 (성경 들려주는 동물원)

 

 

 

 

전세계의 베스트셀러하면 바로 성경이라고 합니다...

종교적인 느낌이 물씬한 성경....저도 굵은 이야기들만 알고 있는데 아이들에게도 저도 꼭 한번은

읽어보게 하고 싶은 책인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읽어볼 수 있는 동물의 눈으로 보는 동물이 들려주는 성경이 이야기

바로  성 경 들려주는 동물원 입니다..

 

 

 

 

까마귀가 들려주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

사람들이 못되져서 하나님은 사람들을 혼내주려 홍수를 나게 했다고 하니, 책을 읽던 아들녀석의 말이

그럼 하나님도 못된거네...말로 타이르면 되지, 홍수를 나게해서 다 쓸어버리면 어떻게 하냐고...ㅋㅋ

평소 동생이랑 투닥되는 걸 보면 제가 혼내면서 말로 하지 왜 자꾸 괴롭히니....하거든요..이럴때 써먹네요..ㅋㅋ

그래서 거대한 배를 지어서 노아가족을 선택해 살아있는 생물체를 방주에 태우라고 한것이라고 나중에 저에게

책을 읽고 이야기해주네요..

 

 

 

 

예수님의 탄생을 바라본 새끼 양, 수탉이 바라보는 첫 부활절이야기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등 귀여운 그림의 동물들이 성경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줍니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에서는 성경 어느 구절에 적혀있는지 간단한 소개와 함께 알려줍니다.

다른 종교를 믿고 있더라도 성경은 꼭 한번쯤 읽어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직 제대로 된 성경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바른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위해서 꼭 한번 아이들과 읽어보고 싶었는데

동물들이 들려주는 성경이야기....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어보았네요...^^

성경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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