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살림과 육아에 전념을 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항상 꿈꾸는 일이 회사 다니는 일이라 생각이 되요... 저도 회사를 관둔지 벌써 2년이 넘어가는데, 사실 집에서 전 직장의 일을 조금씩 도와주고는 있습니다... 회사가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다닐수 없게 돼어을땐 그래 이때 아이들에게 전념하자....했지만 아직까지도 그때 멀어도 차 가지고 다닐수는 있었는데, 너무 멀다는 이유로 쉽게 관둔 건 아닌가....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하곤 했어요....하지만 그 멀리 있는 회사 말고도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는 많고 많다는 생각을 하고 노력한다면 꿈은 이루어질 꺼란 생각이 들었던 책 한권을 만나보았답니다. 바로 <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비밀> 이란 책이랍니다. 실제 두아이의 엄마이자 시부모님까지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 틈틈히 책까지 집필하는 저자를 보고 혀를 내두르지 않는 사람은 없을껍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일하는 엄마가 육아와 직장의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법 포기할 건 포기하고 잘하는 것을 더없이 잘해주는 것... 그리고 내 편을 만들어야 하는 것.. 여자로써 아름답기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좋은 습관들과 팁~ 일하는 엄마의 여건은 나 스스로가 만들어 가야하는 것을.... 또 왜 내가 일해야하는건지 명료하게 집어줘서 그냥 일하고 싶다가 아니라 사회에 꼭 필요한 가정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결혼전의 여자들에게도 결혼과 임신,육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한 모든것들이 나와있어 꼼꼼하게 읽어보았답니다. 선택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기다려야할 줄도 알아야된다는 것도... 육아에 전념을 하고 있는 지금...이 책을 읽으며서 마음부터 서서히 밖으로 향하고 있음을 느끼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나 또한 서서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