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9 - 세계의 자연환경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9
김진수 지음, 조윤이 그림 / 길벗스쿨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길벗스쿨[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세계의 자연환경]

 

 

 






 

 

 

 아직은 1학년이지만 동화책으로 많이 읽어본 자연,세계,더 나아가 환경보호까지

이 모든것이 사회 교과과목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러다 보게 된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사실 사회하면 열심히 외우기에 급급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은 책도 많이 읽고 어릴때부터 체험도 많이 하러다니고 하니

외우지 않아도 미리 미리 머리속에 다 들어와 있는듯 합니다.

이 책은 초등교과 6학년까지 흩어져 있는 세계의 자연환경에 대한 내용들을 이 한권에 담아놓은 책이랍니다...

 

 

 



 

 사회란 과목이 여러분야에 걸쳐서 있기 때문에 주제별로 나누어서 있네요.

법,종교,정치,경제등 시리즈로 읽으면 정말 사회과목이 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학교 공부도 그렇고 사회숙제할때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세계와 대륙별로 나뉘어져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생활,특징등을

재밌게 풀어놓았어요....사회동화처럼 읽을수 있어서

고학년인 경우는 금방 읽겠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스콜을 보구선 얼마전 서울에 폭우가 내렸을때

그게 스콜 아니였냐고 물어보네요...

끝까지 읽어보고 얘기해봐라..했더니 으음...폭우하고는 좀 틀리다고 합니다.ㅋㅋ



 

 

 



 본문에 나온 내용과 함께 실사 사진이 있어 좋은 학습자료가 되고

사회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다양한 그림지도와 도표등 그림을 통해서 읽었던 내용을 정리할 수 도 있답니다.

또한 책을 읽은 뒤에 궁금한 내용이 있을때 다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찾아보기도 있어서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요~

세계의 기네스 지형 과 기후가 부록으로 나와있는데 재미로 읽어보면서 익힐 수 있어 좋았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민물호수가 러시아의 바이칼 호라는데

세계전체 담수량의 20%를 차지한다고 하니 얼마나 큰지 상상이 안가네요

세계에서 비가 많이 내리는 곳 가장 추운곳,바람이 제일 강한곳등도 나오는데

이 극한의 지방에서 사람들이 살고 있으니 인간의 위대함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세계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 따라 펼쳐지고 있어요...그래서 지역마다 기후와 지형이 다르다보니 먹는 것,

입는 것,생활모습들이 다 달라지겠죠. 이 책을 보면서 자연환경과 생활문화와 기후를 공부하다보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는 가까운 곳에 있고 세계를 보는 눈이 넓어질 것 같아요.

교과서보다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미리 미리 읽어두면 사회공부 어렵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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