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똑똑똑 사회 그림책 4
박현희 지음, 홍기한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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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과거와 현재의 통신수단과 현재의 인터넷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압축되어 있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신통방통한 인터넷 세상>

정말 요즘 인터넷으로 간편하고 살기 좋은 세상은 맞는 것 같아요....인터넷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옛날에는 멀리 있는 사람에게 소식을 전하려 할땐 시간도 한참 걸리고 사람이 직접 소식을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다죠....정말 생각 하면 어떻게 그 많은시간을 들여 소식을 전했을까 걱정까지 되네요..

전달하러 가다가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고 아니면 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고....소식을 못 전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요~ 그리스에서 전쟁 승리 소식을 전하려 한 병사가 열심히 뛰었던 거리가 42.195km 라서 이 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마라톤대회가 열렸다는 군요...


 

 

사람들은 멀리서도 소식을 빨리 알 수 있게 생각을 했는데 바로 산꼭대기에서 연기를 피워 소식을 알리는 거죠..

그렇지만 한계가 있었겠죠...미리 암호를 알고 있어야 하고 천재지변으로 못알아볼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다 전화가 생겨서 예전보다 엄청 빠르게 소식을 전할 수가 있게 되었어요~

전화만 해도 정말 엄청난 발전인거죠~ 그렇지만 사람들은 전화만으로도 만족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전화는 둘이서만 대화를 할수가 있잖아요...인터넷이 생기면서 이 문제들을 해결했답니다.


 

 

 




 

 

 

인터넷은 소식을 올려놓기만 하면 여러사람들이 볼 수 있고 나중에라도 예전 소식을 알고 싶으면 찾아볼수가 있어요

인터넷으로 영어공부도 할 수 있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도 할 수 있고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만의 공간에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하지만 안되는 것도 있긴 해요...몸으로 터득해야 하는것들이죠...가령 자전거타기,인라인타기,수영 같은 운동이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척척 알려주는 인터넷...그렇지만 무조건적인 인터넷검색을 삼가해야겠죠...

그러면 인터넷속에만 있고 우리의 머리속에는 지식이 쌓이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누구나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싶어하죠....저희 아이도 처음 한글과 수학을 배울때 컴퓨터로 시작을 해서

혼자 켜고 끄고 다 했는데 어느순간 게임의 세계로 들어가더니 자제력을 잃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있을땐 인터넷선을 뽑아버리고 컴퓨터 망가져서 못쓴다고....이 지경까지 갔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로 해야 할 것만 하고 게임은 하지 않는답니다...아예 못하게 하는 것도 안될 것 같고

약속을 하면서 인터넷세상으로 조금씩 들어가야 되겠죠...

점점 컴퓨터를 쓸 날도 많아지는데 아이에게 인터넷세상에 대해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잘 보여준 것 같아요~

앞으로는 정보사회가 더욱 발전해 나아갈텐데 우리아이들도 거기에 맞게 인터넷을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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