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를 그림사전으로 학습할수 있는다락원의진짜 미국 영단어 그림사전!ㆍ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미국식 영어 단어가 장소별로 수록되어 있고ㆍ14가지의 큰 장소별주제와 94가지의 세부 주제로 영단어를 정리.ㆍ사물들의 영어 이름을 배울수 있어요.여러 주제들중~욕실편을 살펴보면QR코드활용으로 본토발음을 들을수 있어요^♡^정말 자주 쓰는 콩글리시를 진짜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단어로 배울수 있어요.세라쌤의 쉽고 간단한 활용 문장으로 영단어 암기 성공!이미지로 기억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QR코드 활용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잘못알고 있는 콩글리시도 한번더 체크!존 맥 형제의 깨알 같은 단어 설명이 들어 있어요.그리고미국식 영어발음을 한글로 표기하는 과정에서"반드시 꼭 알아 두어야 할 6가지 규칙"을 이해한후 음원과 함께 발음을 익힌다면즐거운 영단어 학습시간으로 만들수 있을거에요.외우지 않고도그림으로 학습할수 있는진짜 미국 영단어 그림사전덕분에우리아이들영어기초학습용 좋은 교재가 되었어요.
요즘 우리집은 모두같이 학습하는 중이다.그중에서 독서도 빠지지 않는데막상 독서를 하면아이들 개성에 맞게 읽고 있는 책들도 모두 다르다.큰아이는 우리고전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작은아이는 인물이야기에 관심을 막내는 속담.퀴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사실 어떤 책을 추천해줘야 할지 막막해서권장도서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위주의 책을 주로 보는편인데 이책에서는 창의적 사고와 비판적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다.그방법이 매우 궁금했었다.(우리집에 응용해 보고 싶은부분)책에서는 인문학과 사회.과학.그리고 교실밖 세상일기로 구성되어 있어 이책은 아이들이 봤을땐 굉장히 딱딱한 느낌이 들것 같았다.하지만 교과연계 독서방법이나 학교 수행평가를 준비한다면부모가 먼저 꼬옥 읽어보길 바란다.우리집에서도 최근에 있었던 큰아이 수행평가 준비로 자료발표가 있었는데이책에서 살펴보니 우리아이가 준비했던것은 기사문의 형태를 띄고 있었다. 밑그림(주제)는 동일한데목적에 따른 글작성으로 형태가 달라졌었다.이것만보더라도 중심키워드 한가지로도 활용하기 나름이라는것을 알수 있었다.이외에도 토론수업방식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우리아이 학교에서도 자주 활용되던 방법이였다.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수업을 이끌어나가는토론관련 부분을 집중해서 읽어보게 되었다.이책은 초등고학년의 전반적인 학습과 이해에 도움을 많이 주는 도서들로 구성해소개하고 있어서 교과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이책에서 제시해주는 활용법으로조금씩 차근차근 학습을 해보려 한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우리집 삼남매들만 보더라도각각의 개성들이 있다.큰아이는 매사에 신중하고 꼼꼼.둘째아이는 좋아하는일에만 열정적.호불호가 정확.막내는 오빠들덕분에 모든면에서 상향평준화.이렇다보니 세아이들 성향에 맞는 바른습관을 잡아주고 싶었다.물론. 세아이 모두 기본생활습관이 잘 되어 있어서 부족한 부분은 없어 보인다.(다만. 엄마인 내가 혹시라도 모르고 지나치는건 아닌지.또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부족한점은 없는지....등등 내가 부족한듯 싶어서 읽게 되었다.)이책은 학부모라면 한번쯤은 고민하며 담임선생님께 상담을 할만한 소재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읽는동안 많은 공감을 했었다.)나름 초등6년을 보내는 중이였지만여러 에피소드에 나오는 솔루션들을 읽다보면아.~~이럴땐 이렇게 했었어야 하는구나.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던 시간이었다.단순히 아이들의 습관에 대해서만 다루기보다는 더 넓은 면에서 본다면초등학생을 키우는 부모에게 교육적인 피드백을 알아갈수 있었고아이학습에 있어서 부모가 대처해야할 상황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었다.학년에 따라 다르지만 집에서의 (취침시간외) 실생활시간과 학교내에서의 실생활시간이 비슷하다보니시간관리하는법이 살짝 고민되던 찰나~이책을 읽고 우리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응용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기본적인 습관을 잘 잡아준다면초등뿐만 아니라 중.고등에 있어서어려움없이 스스로 생각하며 자립해가는 우리아이가 되어줄꺼라 믿어본다.
요즘시대는 빠르다 못해 급변하는 사회가 되는 느낌이다.내가 어렸을때의 성교육은 기억이 안난다.오히려학교앞 바바리맨 에 맞서?기 위했던 대처법을 고민했던 기억만 남아있다 ㅡㆍㅡ,하지만 요즘 학교에서도 성교육을 하긴 하는데우리집 아이들에게 확인을 해보니초등3학년부터 성교육을 받고 있었다.(해마다 받는중)성교육시간에 성범죄예방 교육을 하는지는 모르겠다.ㅡㆍㅡ그래서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출동!우리반 디지털성범죄수사대를 읽게 되었다.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표현과 묘사로 첫내용은 학교교실에서 이야기가 시작이된다.당사자의 허락을 받지않은 사진의 공유및 유포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게 되면서 인권을 침해하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그리고 개인정보를 절대로 노출하지 않아야 하는이유에 대해서도 알게 해 주는 유익한 도서였다.평소에도 아이들에게 개인정보에 관련해 여러가지 예를 들어주긴했지만.디지털성범죄수사대처럼 세세하게는 못했었다.세상은 넓고나쁜자는 많고ㅡㆍㅡ;디지털세상에서우리아이를 지키는 방법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는수학과 과학중심의 사고에 익숙한 예비 의료인들을 위해서 폭넓은 사고와 심층적 사고를 익힐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데이터 분석형사고를 길러주는방향으로 만들게 된 책이라고 한다.핵심과 내용요약을 시작으로 각 권의 조언을 주시는 선생님들의 도서활용방안들이 나와 있어서 어떠한것을 중점으로 보면 좋은지를 알아볼수 있는 부분이였다.독후감 부분을 예를들어 읽어본후그 마지막에는 독후활동평가에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들의 조언들이 다시한번 나오게 된다.나의 독후감이였다면아~~이렇게 피드백을 받게 되겠구나~하는 평가부분이였다.사실 글쓰기. 즉 독후감이나 논술의 경우자신의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적을줄 알아야 하며더 나아가서는 좀더 세분화된 글쓰기 방법으로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나역시도 배우는 단계여서다른사람들의 서평글과 소감문등을 자세히 읽어보는 편인데 내가 배워야 할 부분내가 고쳐야 할 부분을 나름 배우게 되는것 같았다.(그래도 어려운 부분이지만 ㅜㅜ)내용중 관심있게 읽었던사회과학의 분석기법으로 한국의 미래를 만나다에서는코로나19사태로 인해 주목받았던 보건산업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고. 이사태가 끝난후에도 보건중시.비대면우위 라는 세계적 수요 변화흐름에 새로운 성장기회를 잡을것이다.라는 문장이였다.이글과 관련해 의생명 분야와 연결해서지식적인 부분을 잘 알게 되었고 덕분에 나의 미래준비에 어느정도 생각의 틀을잡아보게 되었다.이책에서 다뤄주는 도서를 개별로 처음부터 끝까지 한권한권을 읽지는 않았지만 독후감예시 글들을 보면서 책의 내용요약과 언급되고 있는 내용들을 보니이책들을 찾아서 따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여러영역별로 세분화되어 있는 이책은 학생들과독서 역량을 높이고픈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도서인것 같았다.의생명 지원자들 뿐만 아니라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한학기 한권 읽기로 융합형독서를배우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