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어쩌면 내가 나이를 먹고있다는 뜻인지도 모르겠다.익숙한 환경과 생활의 편안함을 선호하는 나로써는이러한 변화는 굉장히 부담스럽다.아마도 인공지능이 우리생활 곳곳에 자리를 잡게 되니 더욱 그런것 같았다.편리함을 제공받는건 너무나 감사할일이지만한편으로는 조금두렵다.(영화를 너무 봤나보다.AI에 지배당하는 휴먼.ㅡㆍㅡ)큰아이가 유아기였을때태블릿을 처음 사용하게 되었었다.사실 부부의 학습용 기기로 구매하게 되었지만결국 아이의 놀이용기기로 활용하게 되었다.지금처럼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피아노,그림그리기,동요 등등 아이연령에 맞는 똑똑한어플들이 있었기에 신기해하며 아이와 함께활용했던 기억이 난다.요즘엔 유튜브와 다양한 게임어플들이 초등아이들에게 자유시간을 즐겁게 충족시켜주고 있다.지금도 다양한 어플들을 보며"와~정말 대단해~~어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컴퓨터를 잘하지도 잘알지도 못하는 나.하지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도서들과 영상자료들로 많은 도움을 받아볼수 있었다.AI플레이 그라운드 ㆍ 이책에서는 AI와 직접 놀아보고 실행하며 기계가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통해 인공지능을 안내해주고 초보자들도 쉽게 인공지능을 이해할수 있다고 한다.여러영역에 활용된 인공지능중개인적으로 그리기에 재미를 느꼈었다.형태와 인식으로 형태를 알아보는 인공지능에 관련해서소개를 해주고 있는데책에서 소개해준 AI사이트를 검색한후 책에서 알려주는 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큰 어려움없이 해볼수 있었다.우리가 흔히 알고 사용했던 어플들이 아니여서인지개인적으로는 신선한 경험이였다.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우리집 초등삼남매들에게 유익한 놀이시간을 제공해줄수 있는 퀵 드로우와 오토드로우가 인기였었다.그리고 컬러링스타일 의 자동채색에 대해 이해하며 활용해보는 것 역시 아이들이 좋아했었던 부분이였다. 집콕이 길어지는 요즘 . 스마트기기를 영상보기와 게임용으로만 활용하기이전에AI플레이그라운드에서 소개해주는 AI사이트를 적극 활용해본다면여가시간을 좀더 건강하게 보낼수 있을꺼란 생각이들었다.책표지의 글처럼"마음껏 놀면서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학습하고 도전하고 만들고 꿈을 꾸며 변화를 주도하라!변화를 주도하고 싶다면아이들과 이책을 활용해보길 권한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리를 썩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나름 간을 잘 보는편이라 (지극히 주관적^^;;;)대부분의 요리는 성공하는 편이다.맛집에서 먹었던 음식들 역시비슷하게 맛을 내본적이 있었지만(똑같으면 참 좋겠는데^^;;; )흉내를 내보는것에 만족했던 경험이 있다.신혼초 때에는 이맛도 저맛도 아닌 음식들을 만들었었는데(요리는 결혼하면서 처음시작하게 되니엉망진창 ㅡㆍㅡ.이였던 기억이 난다.)이런 요린이였던 나였지만아이를 키우다보니 편식을 막기위해 나름 궁리하며 음식을 만들게 되니 얼떨결에 요리실력이 향상되었었다.(아마도 매일의 음식을 만드는 경험치가쌓이게 되니 그런듯 하다.)요즘에는 요리어플이나 유튜브를 통해새로운 요리법을 자주 보게 된다.하지만 영상보다는 책으로 보고 따라하는것이아직은 더 좋다^^레시피영상은 검색하다보면 긴 시간을 소요하게 되니그러한점이 싫어서 요리책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보통요리책들을 보면 대부분 비슷한 음식들을 다루는데이책은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기본중의 기본인양념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모든 요리에 응용할수 있는~기본중의 기본 요리책이다.(물론 조리하는 순서도 중요하지만 경험상대부분은 맛있는 양념장의 비중이 크다)저자는 조리법이 같을 경우 재료만 바꾸어 활용하고 그에 맞게 다양한 음식을 만들수 있는 맞춤양념장을 알려주고 있었다.무침양념장 / 비빔양념장 / 조림양념장 / 볶음양념장김치양념장 / 국물양념장 / 곁들이양념장 / 샐러드드레싱요리재료 / 이국소스들을 배워볼수 있어 두루두루 활용할수 있다.맛깔나게 만든 사진과 맛있는 양념장을만드는 상세 정보와 설명사진으로요리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며 배울수 있게구성되어 있었다.뚝딱뚝딱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낼수 있는요리가 세상 쉬운 양념장 책과 함께맛있는 집밥을 기대해본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표지에서부터 내 눈길을 끌었던 문구.시대가 달라지고세대가 바뀌어도절대 변하지 않는육아불변의 법칙.육아와 관련된 제품들은 예전보다 업그레이드되어가며 종류또한 다양해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키우는데에는 여전히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아주옛날 마을이 있었던 세대의 육아와현재의 핵가족화된 육아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부부중심의 육아가 대부분이다 보니아이를 전담해서 키운다는건굉장한 에너지와 시간을 필요로 하는것임을알게 되었다.(나역시도 체험했었고 현재도 진행중이니 ...)손글씨를 쓰고 책읽기와 블로그에 익숙했던나의 기존세대와는 다르게이미지화된 정보와 영상화된 지식검색을 더 쉽겨 여기며긴글보다는 짧고 굵은 인스타와 유튜브에 더 친숙한 다음세대듵.그런데 이렇게 세대가 다름에도 불구하고"육아불변의 법칙"이라 부를수 있다는것에조금은 놀라웠다.육아의 경우 각각의 처한상황과 위치에 따라아주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발생이 되므로확실하게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했었다.그런데 육아불편의 법칙에선각각의 법칙들을 증명해주는 고전적인 이론과실험부터 최신의 획기적인 이론과 실험까지선별해서 정리를 했다고 한다.아무래도 입증을 해주는 자료라면 모두가신뢰할수 있으니 육아로 인한 걱정과 고민이 있다면큰 도움이 되어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육아불변의 법칙인 이책은정서발달 불변의 법칙/ 인지발달 불변의 법칙/사회성 발달 불변의 법칙/ 언어 발달 불변의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었다.1장 정서발달 불변의 법칙아이를 처음 만나며 교감하게 되는가장 중요한 정서발달 부분에서는감정조절능력과 정서지능 ,그리고 애착과아이들 기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었다.특히부모라면꼭 알고 있어야할 내용들이 촘촘하게 들어 있었다.2장인지발달 불변의 법칙인지발달은 모방에서 시작이 된다를 시작으로경험을 통해 뇌는 진화를 하며자율성과 주도성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을 키울수 있다는여러 소단원의 주제들로 인지발달 부분의 핵심내용을알아볼수 있었다.3장사회성발달 불변의 법칙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성발달부분.EBS에서 제작했었던"아이의 사회성"이라는 프로그램과 책을 모두 봤었다.물론 육아를 책으로 키울순 없겠지만개인적으로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에서는정서적으로 위안이 되었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었다.(활용하기 나름이지만^^;)복습하는 마음으로 다시 읽어보게된사회성발달 불변의 법칙중에서사회성은 부모와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되며자기조절능력이 높은 아이가 사회성도 높으며긍정적인 자아상이 사회성을 발달시킨다등등 아이들 뿐만이 아닌어른들인 우리들에게도 필요한 내용들이 있었다.4장언어발달 불변의 법칙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던 언어발달.단순히 옹알이에서 한글을 떼는 것이 다가 아닌혼자사는 세상이 아닌더불어 함께사는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대화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대화가 가능해지기까지언어능력과 지적학습능력.그리고 그외에 여러 가지들이 필요하다는것을알아볼수 있었다.아이를 잘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모두다 똑같을꺼라 생각을 한다.나에게 도움을 줄"육아불변의 법칙"읽고 응용 할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 세아이들 국어학습을 봐주다보면사자성어 와 한자어를 종종 보게 된다.그리고 학습을 하다보면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럴때에는국어사전과 사자성어 책을 참고해서도움을 주는편이다.고사성어는 무엇일까?고사성어는 한자성어중에서 역사적인 사건이나 옛날이야기에서 유래한말이 고사성어라고 한다.옛사람들이 가르침을 주기위해 만든 한자성어 중에네글자로 된것은 사자성어.옛날이야기에서 생겨난 말은 고사성어라 했다.필요할때 딱 쓰는 어린이 고사성어는고사성어의 진짜유래를 만화로 쉽게 이해하고숨은 뜻을 알아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독서백편의자현글(책)을 백 번 읽으면 뜻이 저절로 드러난다.讀書百遍義自見}{교과서에 나온 내용이 어려우면 참고서를 찾아보거나 선생님께 여쭤봐서 이해하는데옛날에는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 이해하기 어려운 글도 여러번 반복하여 읽으면 마침내 스스로그 뜻을 깨우칠 수 있다는 말이라는 뜻을 같이 읽어볼수 있었다.}10개씩 10개의 주제별로 학습해볼수 있는데태도와 감정/ 욕심과 어리석음/ 꾀 / 말과 행동/ 상황/위기와 도전/ 노력과성공/ 공부/ 관계/ 인물로 나누어 배워볼수 있다.고사성어에는 한자가 있어서어렵게 느껴질수 밖에 없지만독서백편의자현이라 했다.^^뜻이 저절로 드러나는 그날이 될때까지~쭈욱 읽고 학습해본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목만 보면 어떻게 ? 그렇게? 될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였다.재테크분류의 서적들이 일부는 낚시성 제목들도 많았고또 어떤 서적들은 도저히 따라해볼수도. 흉내낼수조차 없는 그만의 방법만 잔뜩 들어있는 "하늘의 별따기"같은 책들도 많았었다.하지만 이책은 현장에서 11년동안 재정관리업무를 했던 찐 경험자인 저자의 노하우가 들어있는 책이여서 개인적으로는 신뢰가 되었었다.(어쩌면 같은 여자로써 주부로써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였는지도 모르겠다.)저자의 많은 경험담중에서 나에게 팍팍 와닿았던 "자산분석"부분에서는 구체적으로 실행계획을 세울수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었다. 자산분석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지출분석"부분에서는 꼭! 배우고 적용하리라!는 마음가짐으로 곱씹으며 반복해서 읽어나갔었다.생활비 예산표(예시)를 보면서도굉장한 자극을 받았었다.예시로 작성된 것이지만꼭 우리집 가계부를 보는것 같아서"기필고 절약에 성공"해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타오르게 했었다.보험과 관련된 부분은 복잡하다는 편견때문에 알려고 하지 않았었다. 사실은 일부러 패쓰하려 했던 부분이였는데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들을 간결하면서 중요내용만 콕콕 집어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었다.현실성 있고 실행가능성이 높은 가계부쓰기내용편을 보면서는 내가 잘하지 못했던 부분과 개선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현명한소비와 자기절제가 잘 유지된다면우리집의 불필요한 지출은 줄어들꺼라 생각이 든다.더 나은 내일을 위해오늘도 절약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본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