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표지만 봤을때에는'심리에 관해 ..상황별 해결방안에 대해서'배울수 있는. 그런 책인줄 알았다.그런데 펼쳐보니 저사의 직접 상담 사례중제대로 화내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과화를 너무 폭발하거나 지나치게 억악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고저자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분노를 적절하게 표현하고부정적인 감정을 조절하는 상담 과정을 엿볼수 있었다.속으로 참기만 하고 돌아서서 자책만 하는 사람이라면저자의 책으로 위안과 도움받을수 있을것 같다.누다심 심리상담센터. 누다심 심리학 아카데미 대표인 강현식님은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심리학'을 의미하는 필명 '누다심'으로 활동하고 있다.책 내용의 8가지 사례중'사랑받고 싶은 마음이었구나'의 '질투의 여왕편'이마음에 와닿았다.심리학과 대학원생인 은희의 상담이야기였는데.연년생 동생과 비교당하는 괴로움에 오랜시간 시달렸고,결국엔 지금 현재의 대인관계에서도 질투심은 분노의 핵심으로 자리를 잡게 되어버렸다는...상황상담과정중 자신이 느끼는 소외감이나 질투심이 과도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인식하면서 점차 질투라는 감정에 대해 관대해졌고, 건강하게 질투심을 표현함으로써 소외되고 분노하는 상황에서 관심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그마음을 이해받는 경험을 많이 해봄으로써정서지능을 키울 필요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그와 더불어정서지능의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1.감정 알아차리기2.감정 조절하기3.감정 이해하기4.감정 활용하기이렇게 4가지 요소로 자신의 감정처리하는 능력을 키우기.다른 사람의 감정에 눈치 보거나 휘둘리지 말고'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보라는 마지막 문구가어쩜 이리도 가슴에 들어오던지...그래.나도 내마음의 주인이 되어내 감정을 잘 다스려봐야 겠다
등장인물들이 탐사대로 이 행성에 온 목적을 들은후 쿠데타를 일으켰다.그리고이야기흐름을 읽는 내내 요즘 우리모습 코로나19로 힘겹게 싸우는 모습이 연상이 되었었다.아리와 마리에를 뺀 나머지는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 ㅡ이들이 우주의 살고있는 여치족을 감염시켜 몰살시키는게 목적..이였다.근사한 영화에서 공포영화로 바뀌는 아이들의 삶부분이였다.게임으로 가장한 프로그램이 지구를 지배하고 지구의 컴퓨터가 모두 연결돼 무기 시스템과 온갖 권력기관이 스스로 생각을 하며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없애려 한다..요즘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비춰진것 같아약각은 우울했다.미래에 우리아이들이 고민하게 될 인공지능...말이다.다시 책으로 들어와충격사실을 알게 되었다.드라마에 많이 보던배다른 자매.응? 여기서? 아이고....ㅡㆍㅡ대립관계인마리에와 올리비아가 자매..그리고 왕의 등장거뭇한 그림자.형체에는 얼굴이 없었고눈동자도 보이지 않았다.목소리는 차갑고 묵직했던 . 존재감큰 왕..그리고그 왕은 ...누구였을까요,그리고 그왕은 위스퍼러..여치족이라 불리우는 열등하고 원시적 존재라 말한다. 그들을 몰살해라.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것은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참..악독한 인물이다.인간이 살기위해열등하다고 생각되는 종족을 말살 시킨다는게.....무서운 검은머리 짐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야기 중간중간재미있는 영화 한편을 본것같았다.중간에 사라진 요니가 다시 등장하면서이야기는 더빠르게 흘러갔다.그리고 마지막에암호화된 메시지가 나타나는데.,과연 어떻게 결말을 지었을까요^^
우주선..그리고 두명의 아이들..책표지만 보더라도 우주이야기..대략 짐작할수 있었다. 공상만화영화처럼 흥미있을꺼라 예상했는데.첫페이지를 읽는 순간깜짝 놀랐다.한소년이 나무에 열린 사과처럼 보이는 과일을 따 한 입 크게 베어 물었다.나무그늘에서 망보던 남자가 소년을 향해 허겁지겁 달려와.. 거친 숨을 몰아쉬었고. 소년은 손에 들고 있던 사과를 건네주었다.남자는 과일을 베어 문 순간.머리가 폭발하며 산산조각이 났다.등장인물중 아리 라는 아이의 꿈인것으로..짐작이 갔다.그런데~첫페이지부터 너무 쎈건 아닌가 싶어많이 당황했었다.;;;(킹스맨2가 생각나면서)혹시 무서운 스릴러 물인가? 싶어 ...걱정반 궁금증 반으로다음페이지로 읽어 내려갔다.케플러5번째 책에서는 아리,요니,마리에,스베틀라나,올리비아,민준,리사가 등장하는데 탐사대원으로 구성되어 케플러62e에 도착한 배경을 중심으로이야기가 이어졌다.케플러62e의 1년은 122일이고 지구와는 다른 환경과 다른 낯선 이곳.그리고 위스퍼러라는 우주 종족과 털없는 곰들..이 등장한다.책에서 골룸 모습을 한 그림을 봤는데.골룸이 바로 털없는 곰..종족이였다..이야기는 흘러 이곳에서의 빠른 자연변화도 상상하는 즐거움을 줬다.하루전까지만 해도 드넓게 펼쳐진 푸른잔디가 빨간색.주황색.노란색 등 형형색색의 물감을 들판에 홑뿌려 놓은것 같이 아름답게 표현해주고 있었고겨울이 다가올 걸 예감한 대원들은 모두 바쁘게 각각의 준비를하고 있었다.우주 캠프에서 멀리떨어진 장소인 정글같은 곳으로 마리에와 아리가 가게 되면서한번더 긴장감을 겪게 되었는데가는중 총소리를 닮은 소리가 나뭇잎이 떨어질때 나는 소리라는것과폭포에서는 거대한 잠자리 한마리가 번개처럼 재빠른 물고기를 낚아챘고그 순간, 수면위로 거대한 다른 짐승이 나타나...잠자리 꼬리를 물고 수면 밑으로 끌어당겼다.음..우주도 역시 자연의 순리...가 적용되니 동심파괴 부분은 감수하고 봤다.^~^;;;;;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올리비아가 캡슐속에 묶여 눕혀있고그주변으로 6명의 아이들이 빙 둘러 서 있었다.영화에서 보았던 우주 캡슐..그리고왜 이.지경까지 가게 되었는지모두의 궁금증을 쥐고 있는..올리비아..6번째 책에서 알아봐야 겠다.
아이들과#코딩펭귄의남극대탐험 을 유익하게 읽어보았던터라#생능출판사 가 친근하게 느껴졌어요.^^♡#IT전문생능출판사 와 4차산업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재우 님께서 만드신 #쉽게배우는앱인벤터앱 인벤터는요~~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사람도마우스 클릭만으로 번역,알람,채팅 앱을 만들수 있는 도구 이구요앱 인벤터는 블록코딩 방식을 이용해직관적이고 시각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로~스크래치나 엔트리를 다뤄본 학생이라면누구나 30분내로 간단한 앱을 제작할수 있어요.쉬운 사용법과 막강한 성능때문에 초중고 학생들의 코딩 공모전 및 대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앱 제작 도구 이기도 해요.집에서 혼자 따라서 할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설명과 제작 팁을 배울수 있고,프로젝트별 QR코드가 있어서실습동영상,프로젝트파일,완성파일을 내려받아 스스로 학습도 할수 있어요.책의 1편에는 앱 인벤터 사용환경과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 배워요.그리고2편에는요~ 1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앱을 만들어 보는 11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요.1장 음성검색2장 토킹베이비3장 얀덱스번역기4장 세포 키우기 게임5장 예술 그림판6장 우리동네 맛집7장 보드게임 타이머8장 알람시계9장 위치 찾기10장 음성채팅11장 우리동네 미세먼지각각의 작품은 5단계로 나누어져 단계별 작품을 만든후 실행해보고,중간점검을 하면서 차근차근 작품 제작을 배울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그리고이재우님의 유튜브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제 소스 파일과 설치용 파일을 제공해주셔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이 된이 책으로 우리아이 앱 만들기 도전해볼께요♡
우리집 예비중학생현재 초등6학년 큰아들^^~수학쪽은 재미있게 받아들여서 큰고민은 없는데국어쪽..관련해서는영~~관심밖...인지라ㅡㆍㅡ;큰아이 국어학습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독서는..스스로 정말^^ 잘하지만독해.어휘는...좀더 세심히 신경써줘야 하는 상황이였어요.이표지를 보는순간'이거다!'싶었어요.교과서를 읽을땐 아는 것 같았는데 문제만 풀면 틀려요.글을 읽는데,내용이 아니라 글자만 보여요.큰아이가 예전에 한번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읽을땐 알겠는데. 문제를 푸는순간멍~~해진다면서 ㅡㅗㅡ;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눈물도 살짝 보이고 ㅜㅜ그래서 우리 큰아이 학습고민을해결해줄 독해력자신감 교재로 국어학습을 시작했어요.모든공부의 시작이 독해력이라 해도과언이 아닌데요.단순히 글을 읽는것이 아닌 글의 의미와 뜻을잘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해요단계별로 꼭 알아야 할6개의 독해기술을익히고 반복하면서모든 지문을빠르고 쉽게 읽어 내는 독해력을키워주는 독해력자신감♡♡스스로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한일지 다이어리♡성취감을 느끼고 학습의 만족도도 높일수 있어요.독해이해와 독해적용으로독해학습 훈련을어렵지 않게 할수 있어요.아직은 절반은 맞고절반은 틀리는., 상황..(응~~괜찮아요^^♡ 좀더 연습하면 좋아질꺼에요^^토닥토닥^^).답안의 해설이 잘되어 있어서어느부분이 헷갈렸는지 금방 알수 있었어요.독해력자신감 교재는6가지 독해기술을 기본으로 익힌후독해적용으로 넘어가는데첫시작학습은 가볍게낱말 학습을 시작~~~~그리고 본격 지문읽기귀로 들으면서눈으로 지문을 읽을수 있는 QR코드로학습의 집중도를 높일수 있었어요.(너무너무 좋은 지문듣기♡)상세한 문제풀이와 부가설명이간결히 정리되어 있어서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교재였어요.사실 매일 학습하는것 만큼중요한건 없잖아요^^~적당한 지문♡친절한 부연설명♡간결한 해설답안까지♡?모든면에서 만족도가 놓았던큰아이 독해교재♡학습부담없이 즐겁게 공부하는독해력자신감으로실력향상을 기대해 볼려구요^^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아이와 직접 사용 후남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