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62 Vol.6 : 비밀 케플러62 6
티모 파르벨라.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파시 핏캐넨 그림, 손화수 옮김 /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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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이 탐사대로

이 행성에 온 목적을 들은후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리고

이야기흐름을 읽는 내내

요즘 우리모습 코로나19로 힘겹게 싸우는 모습이

연상이 되었었다.



아리와 마리에를 뺀 나머지는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 ㅡ

이들이 우주의 살고있는 여치족을 감염시켜

몰살시키는게 목적..이였다.



근사한 영화에서 공포영화로 바뀌는 아이들의 삶부분이였다.



게임으로 가장한 프로그램이 지구를 지배하고

지구의 컴퓨터가 모두 연결돼 무기 시스템과 온갖 권력기관이 스스로 생각을 하며

인공지능 로봇이 인류를 없애려 한다..



요즘 우리가 고민하고 걱정하는 부분이 비춰진것 같아

약각은 우울했다.

미래에 우리아이들이 고민하게 될 인공지능...말이다.



다시 책으로 들어와

충격사실을 알게 되었다.

드라마에 많이 보던

배다른 자매.

응? 여기서? 아이고....ㅡㆍㅡ

대립관계인

마리에와 올리비아가 자매..



그리고 왕의 등장

거뭇한 그림자.형체에는 얼굴이 없었고

눈동자도 보이지 않았다.

목소리는 차갑고 묵직했던 . 존재감큰 왕..



그리고

그 왕은 ...누구였을까요,



그리고 그왕은 위스퍼러..여치족이라 불리우는 열등하고 원시적 존재라 말한다. 그들을 몰살해라.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것은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참..악독한 인물이다.

인간이 살기위해

열등하다고 생각되는 종족을 말살 시킨다는게.....

무서운 검은머리 짐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영화 한편을 본것같았다.

중간에 사라진 요니가 다시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더빠르게 흘러갔다.



그리고 마지막에

암호화된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과연 어떻게 결말을 지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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