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기의 생존경제 - 대한민국을 위한 희망의 경제학
최진기 지음 / 북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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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적으로 나는 이 저자의 동영상 강의 최진기의 생존경제를 통해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었던 터에  출간된 책에 대하여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감사 하게도 서평이벤트를 통해 갖고싶은 책을 소유하게 되어서 얼마나 뿌듯하고 감사한지 받자마자 읽고 읽어도 역시 나를 실망 시키지 않은책 ~ 

와우~~ 경제책이 이렇게나 재미있을 수 있다니 내 머리속에 가슴속에 스폰지가 물을 흡수 하듯이 빨려 들어가게 하는 마법과 같은 경제서  최고였다 ㅎㅎ

 오랫동안 경제에 대해서 무식하리만큼 담을 쌓고 살아왔던 나에게 이제는 정말 이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라면 경제공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라고 말하고 싶다.

 이책을 읽고 느낀 소감을 말 하라하면  간단명료하게 "경제공부!필수입니다"다 그만큼 경제는 경제 전문가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초등학교 아니 미취학 아동기에서 부터 놀이삼아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책을 통하여 경제에대한 개념이 확 바뀐 나에게  너무나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책은 누구나 경제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공부 하라고 또 반드시 해야만 한다고 독자들을 독촉하고 있는듯하다 .국가경제,세계경제, 가정경제가 어떻게 흐르는지 경기흐름을 알아야 하는것은 내 자산을 관리하고 내 가정과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서라도 경제 공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책은 그런 의미에서 경제를 공부하고자 결심하고 경제에 입문하고자 하는 나같은 초보자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라 생각하고 경제적 면역을 키우고 경제적 기초체력을 키우는데 선택할 수 있는 최고의 경제서라고 생각한다. 미국 사회가 왜 경제 공황을 맞을 수 밖에 없었는지,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미국경제에 미친 직접적 원인이 된 배경, 또한 이웃나라 일본이 잃어버린 10년을 맞이할 수 밨에 없었던 사회적 구조들을 알기쉽게 정리하여 놓았다.

 cd금리와 환율이 우리경제와 세계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몇백년전에 활동했던 경제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에서 부터 현제까지 이르는 동안의 경제 흐름도도 상세히 기록해 놓아 경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젊은 저자의 해박한 경제지식이 왜 이리도 부러운 생각이 드는지 책을 읽는내내 그져 나는 부러울 따름 이었다.그러나 경제를 이렇게도 쉬운 설명이 가능한가에 대해 놀랍기도 했다.

중학생 이상만 된다해도 차근차근 읽어내려 간다면 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을만한 그런 책 이기에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경제지식과 안목을 키워 주기에도무리없어 보인다

 세상이나 경제나 내가 아는만큼 보이는것이 아닐까. 배우고 공부하지 않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도태할 수 밖에없는 일이니 내가살고 내 가족이 살기 위해선 반드시 경제공부는 필수임을 강조하고 싶은책

이었음은 두말하면 입이 아프다는 말로 서평을 마감하고자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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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에 맞서다 - 누구나 인간답게 사는 사회를 위해
유아사 마코토 지음, 이성재 옮김 / 검둥소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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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내가 생각했던 일본은 세계 최강은 아닐지라도 인정하기 싫지만 선진국 이었고 잃어버린 10년의 뼈아픈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지만 여전히 경제 대국으로써의 명성에 걸맞는 나라요 민족임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풍요속에 빈곤이라는 어둡고 슬픈 이야기가 있고 이 책을 통해서는 작금의 일본은 생각보다 사회 곳곳에서 여려가지 어두운 면들이 조금은 당황스럽기 까지했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생각했던 막연한 생각들을 전면 수정하게 만든책...
빈곤의 세대들 아니 빈곤의 시대를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회적 약자들, 아무리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도록 일을 하여도 빈곤에서 절대 헤어날 수없는 사회적 구조를 갖고있는 현실이 일본의 이야기 이지만 우리나라는 과연 빈곤의 생활에서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니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

 어느나라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빈부의 격차가 있기 마련 이지만 내가 생각했던 일본 이라는 나라의 경제성이나 국민성 까지도 그 예날과는 많은 점들이 변화하고 있다는걸 감지할 수 있었다.

  열심히 한 눈 팔지 않고 힘껏 살아가고 있는 부부의 삶을 통하여 일본의 작금의 현실을 바라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심각함을 느꼈고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을 떨처 버릴 수 가 없었다.아무리 아무리 뼈가 으서져라 열심을 일을 해도 저축은 커녕 밥을먹고 산다는것이 오히려 다행이다 느껴질 지경으로 빈곤의 상태는 앞으로 얼마를 더 지나야 자유로울 수 있을런지 기약조차 보이지 않는것 같다

 이글을 쓴 작가가 비교적 상세하게 일본 이라는 나라의 실체를 들어낸 용기있는 결단을 하고 이글을 쓴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정부나 정치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한 아마도 빈곤이라는 세대는 끝나지 않을것만 같은 안타까움에 내가 살고있는 이땅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살펴보니 일본보다 앞서 간다고는 말할 수 없는것이 더더욱 내마음이 우울해 졌다. 

 우리 주변에는 열심히 살지만 사회적 구조 때문에 일한만큼 보수를 받지 못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비정규직 근로자 일용직 노동자들이 얼마나 많이있고 배고픈 이들의 아픈 눈물이 지금 이순간도 대지를 적시고 있으니 말이다.

 빈곤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과연 해결 방법은 없는지 다 함께 생각해 보자고 하는 의미에서 이글을 쓴것 같다 실로 많은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해준 책이다 결코 빈곤의 문제가 일본은 물런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이글을  썼을 일본의 작가도 참으로 용기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장르의 책도 한번쯤은 읽어보고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과 앞으로 살게될 미래에 대하여 준비하는 계기로 만들어야만 될것 같다. 빈곤의 문제는 게을러서 오는 결과로써의 문제가 아니라 정부와 정치가들에 대한 질문이며 그 대답 또한  지도층들에게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책, 책을 읽는내내 마음한구석이 편치 않았으나 사회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반드시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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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튼튼 임산부 요가 - 개정판
신예순 지음 / 도솔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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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는 인도에서 수도승들이   수행을 위해 행해졌던 일종의 수행의 행위로써 다른종교를 갖고있는 나에겐 그다지 관심 분야가 아니었 으므로 요가에대한 별다른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뿐더러 요가란 단순히 스트레칭 하고 온몸의 의식을 깨우는 행위 동작으로써는 괜찮겠다 싶었던 생각정도 였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꼭 그렇게만 생각할 일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요가의 동작 하나하나가 병든 육체와 정신을 치료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인도의 정신과 혼이 살아 숨쉬는 조상들의 지혜임을 생각하게 되었다

 골반튼튼 임산부요가~~

골반의 불균형 으로도 그정도가 심화되면 여러 인체의 마비까지도 오게할 수 있다는것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충격이었다. 그러나 이충격을 완화시켜 준것은 골반튼튼 요가를 통하여 틀어진 골반을 바로잡아 주기만 한다면  수많은 여성 질환이나 기타 다른 질병 까지도 치유 할 수 있다니 우리의 인체는 각자 개개인의 평소 생활 습관에 따라 병이 나기도 하고 병을 치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신비스러움 까지 느끼게 했다.

 우리몸, 아니 내 몸에대해 학대하지 않고 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차원에서라도 평소에 생활습관을 바르게 할 필요가 있음을 새삼 느꼈다. 이책은 책 제목에 걸맞는 책인거 같다. 골반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고 요즘 유행처럼 번져잇는 제왕절개 보다는 산모나 아기에게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잇는 출산에 대하여 새로운 생각과 인식을 갖게 해준다는 의미에서 이책은 아이를 인신한 임산부들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가 골반을 튼튼하게 하기위해서 관심을 갖어야만 된다는 사실이다. 골반 튼튼이 곧 건강과 직결된 일이라니 더더욱 그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젊은 엄마들에게 자연분만 보다는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는 방법을 선택하는 현실에서는 '출산 방법을 지혜롭게 선택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일뿐 아니라 임신중 몸관리 태담하기(태아와대화)등등 임신중 태교에서 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자연분만을 유도하고 출산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골반튼튼 임산부를 위한 요가의 방법들이 비교적 아주 세세히 기록되어 있어 부부가 함께 사랑의 요가를 통해 산모나 아기 모두가 건강과 안정을 지켜주는 운동법,내지는 수행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쓰신 작가분이 먼저는 이일에 상당한 자부심과 사명감에 불타있고 요가의 필요성을 필히 체험하고 경험한 사람 으로써 신뢰감이 갔다. 또한 여렸을적부터 한의사 이셨던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대체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 스럽게 요가에 대하여 알게 되면서 그 필요성을 알려야 할 사명감이 생겨 이 분야에 이론과 실기를 겸한 공부를 하셔서 이 분야에 있어서 대단히 박식하심이 느껴졌다

 대부분의 여성질한들이 골반이 틀어져 생기는 병이라는것, 틀어진 골반을 요가를 통해 바로 잡을 수 있다는것은 나로썬 신선한 충격 이었고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소망이 생겼고 책을 읽는 내내 전에 느껴보지 못한 세계를 경험한듯 꽤 괜찮은 기분이 들었다

 
골반튼튼 요가를 통해 산모나 태아가 모두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다면 한번쯤 일거 보아도 좋을 책이라 생각 된다. 더 나아가 소장의 가치도 충분히 있어 보이는 책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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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깊이를 갈망하는 세대에게 - 친밀함, 공동체 그리고 영원에 대한 생각들
크리스천 조지 지음, 장혜영 옮김 / 가치창조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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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영적 침채기에 빠져 허우적 되고 있었다.
무슨 이유인지 알 수 없으나 신앙생활에 싫증도 났고 염증 같은것도 느꼈다
말은 무슨무슨 핑개로 변명 하지만 내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모든 문제의 원인은 외부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는것을 발견하게 된다. 영적 침체기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마음에 공허함은 더해져만 가고 교회에 대한 싫증 이랄지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염증은 더 깊게 넓게 퍼져갔다.

 그러던중 영적...세대에게란 책이 출간 되었음을 알고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여 당첨 되었고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단숨에 읽고 또 읽고 밑줄까지 처 가면서 그렇게 밤을세워 읽었다. 처음엔 마음문이 열리지 않아 읽는것 자체가 매우 힘들었고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서 어려움이 있었다. 인내하는 가운데 1독을 하고 다시 2독을 하는 가운데 조금씩 마음의 문은 열렸고 아주 약간은

거부반응도 생긴건 사실이나 순전히 내 주관적 생각임을 밝혀 둔다.
그러나 저자가 개인적으로 영적 충만한 삶을 그가 믿는 하나님과 동행 하면서 영적 자유함을 누리는 그의 삶이 나의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책을 읽는 순간순간 들었다. 


하나님은 공평 하시고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신 자비하신 분 이시라면 염치없지만
나의 이 작은 소망을 외면치 않으시란 마음이 책을 읽는 가운데 스멀스멀 올라오는것이 조금은 낮설게도 느껴졌고 신기 하기도 했다. 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그런 경험 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내 마음 한구석엔 외롭고도 쓸쓸함이 가시지 않았으나 이책을 통하여 아주 작지만  무엇인가 소망을 가지게 된 부분은 좋은 경험 이었고 수확 이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중간중간 자신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느낀 감정이나 체험한 것에대한 간증도 곁들여 있으며 우리의 내면이 신과 교통 하도록 지음을 받은 인간 이기에 신과 교감하고 공감할 때만이 진정한
평안과 내면의 평안을 맛볼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그의 삶의 간증들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는 모습들은 어쩌면 종교가 다른 비 기독인 들에겐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으나 꼭 종교적인 시각으로만 보고 판단할 일이 아닌것은 인간의 내면을 동시에 터치하고 있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누구나 반감없이 책을 읽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도 꼴에 기독인 이라고 다른 종교서적은 읽지도 보지도 않았었으나 어느순간 내 생각이 많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지금은 다른 종교 서적들도 많이 읽고 있는 편이다. 종교란 니편 내편 편 가르기가 아니라 화합하는 것이 종교의 본질이니 서로 얼굴 붉힐일은 아닌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그런 의미에서 한번쯤은 읽어도 별 무리없이 읽을 수 있겠고 영적 침체기에 빠져 있는 분들에게는 이책의 저자의 영적삶을 본받고 그의 말에 귀을 기울여 본다면 분명 길은 보일거라 생각한다

 중간중간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는 했으나 일일이 다 이해하려 하기 보다는 그냥 슬며시 넘어가는 지혜도 때론 요구되는 그런 책인것 같다. 읽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 각자 느끼는 것도 다르겠으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좋을 책 이라 여겨진다

개인적으론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좀 분발하고 침체된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것 만으로도 이책을 읽은 보람이 있음을 고백하고 싶다.

 

모든 이들의 가슴에 꿈과 사랑이 충만하게 되기를 축복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서평을 마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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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한방백과 - '라디오 동의보감' 김용석 박사의
김용석 지음 / 풀로엮은집(숨비소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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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책 제목과 잘 맞아 떨어지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처음 이 책과 만났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두꺼웠고 두꺼운 만큼 알찬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을거란

기대감이 나를 설레게 했다 그도 그럴것이 내게는 오래전 부터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인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현대의학 보다는 한방이나 대체의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터에 이책과 만났으니 얼마나 기대를 하고 기다렸겠는가.

더군다나 이책의 저자는 이 분야의 최고의 권위자요 전문가 로써 사명감을 가지고 이책을 썼을거란

믿음과 신뢰도 생겼다.

상당히 두꺼운 책었으나 한장한장 읽어내려 가다보니 얼마 지나지 않아 완독을 할 수 있었고

내가 알지 못했던 수많은 의학 정보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었고 의구심을 품고 있었던 또 다른 정보들은 더 정확히 알게 되었다

그중에 나는 입안에서 냄새가 다른 사람 보다는 심하게 나는 편이다

속병도 없고 소화도 잘되고 칫솔질도 성실히 하는 편인데도 주변 사람들로 부터 입냄새가 상당히

심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지라 평소에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일에 소극적 이었다

근데 이책에는 입냄새가 나면 어떻게 해야하나에 대한 명쾌한 답변도 해 주셔서 개인적으로

그 한가지만 머리속에 입력해 놓은것 만도 이책을 읽은 보람이 크다 생각했다

책을 읽은후에 실천하고 있고 입안에서 멀지않아 향기로운 냄새가 진동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ㅎ

꼭 알아야 할 5대 질환 다스리기 에서는 암, 고혈압.중풍.당뇨.감기에 대해서 뿐 아니라

우리집 한방칼럼에서는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에 대해서도 칼럼으로 기록되어 있어

 한방에 대한 지식을 얻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그밖에 부위별로 궁금한 일상

질환 다스리기  음식이 보약이다,약이되는 음식에 대하여 비교적 상세하고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한방에서는 서양 의학이나 현대의학에서 병을  다스리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다. 한 마디로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우리몸이 스스로 치유되도록

도와주는 학문 이라는 점에서  상식적으로 미리미리 알고 있으면 나와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

 

그야말로 우리집 건강 지킴이가 되는 샘 이랄까  나에겐 너무나 유익한 책 이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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