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폭등, 물가 상승, 고용 불안 등 사회적 불안이 만연한 가운데,
아기를 낳는다는 것은 '이 아이는 불안한 미래를
직면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알고도 결심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를 낳은 부모로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많은 부를 가진 것도 아니고 자녀에게 물려줄 재산도 적지만,
'시간이 곧 가치'라는 말처럼 하루라도 빨리 아이를 위해
무언가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절세미녀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부자 세팅법> 책은
'가장 빠른 것은 지금 당장' 이라는 마음가짐을 자극시키고,
미루고 미뤘던 자녀 계좌 개설, 증여 신고 등을 실천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