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이 책을
깊은 밤 조용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읽고 있다.
내가 과거에 해봤던 고민도 있었고,
내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들도 있어서
먼저 체크해보고 읽어보았다.
'좋은 게 좋은 거지 식의 태도가 옳은 걸까?'
'치열한 경쟁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할까?'
'나 그대로의 나 vs. 사회적 기대에 부합하는 나'
이 책의 좋은 점은
실생활에서 고민할 법한 질문을 모아두었다는 점,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상담을 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점이다.
심리학을 어렵게 설명하는 내용이 아니라
실제 내 삶에 적용해서 길을 안내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