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 오키나와 - 나하ㆍ차탄ㆍ미야코, 2027년 최신판, 완벽 분권 ㅣ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진혜은.제이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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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국에서 가깝지만

휴양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없을까?'

​

해외 여행지를 고민하던 중

발견한 일본 '오키나와'

​

일본 도심 분위기도 느끼면서

스노쿨링이나 해변가를 거닐 수 있다는

두 조건을 충족하여

​

9월 초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와중에 만나게 된

​

오키나와 가이드북

<팔로우 오키나와 2027>

​

요즘 블로그, 유튜브에

검색만 하면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도

​

오히려

내가 원하는 내용만 손쉽게 펼칠 수 있고,

좀 더 꼼꼼하고 구체적인 설명으로

정보를 알아갈 수 있는 방법인

​

아날로그 방식의 '여행책'이

아직 나는 좋은 것 같다.

​

-

​

<팔로우 오키나와 2027>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분권화'인 듯 싶다.

​

1권은 플랜북으로,

베스트 코스, 추천 일정, 추천 테마 등

기본적인 여행 준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

2권은 실전 가이드북으로,

최신 이슈, 교통, 맛집, 쇼핑 정보 등

실제 여행에서 필요한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

여행 전에 미리

1권으로 오키나와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

여행지에 갈때는

2권만 챙겨서 수시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나눠진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

-

​

그리고 맨 앞에

일기장 형식의 귀여운 다이어리 양식이 있어서

여행 일정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

​



​

여행 전 가이드북의 역할 뿐만 아니라

여행 후 추억 보관용으로도 소장할 수 있어서,

​

오키나와뿐만 아니라

다른 여행지의 책들을 모아가며

소장해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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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3박 4일 일정으로

오키나와 나하와 중부 해변을 둘러보는 일정을

미리 계획해둔 상황에서 책을 접했는데

​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온천, 뷰 맛집 등도 있어서

​

책에 있는 사진과 내용을 볼수록

다른 지역도 둘러보고 싶은 마음도 더욱 커졌다.





 

3박 4일이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건지...

​

오키나와를 아직 다녀오지도 않았지만,

한번으로는 아쉬운 마음에

벌써 다음 여행을 고려해볼 정도로

​

책 속의 일정과 사진, 내용이

흥미를 끌고 재밌었다.



​

모든 여행이 그렇듯

여행은 늘 가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이

더욱 설레는 법

​

책을 통해 미리

많은 명소와 맛집 정보를 접하면서

한 달 남짓 남은 여행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두근거린다.

​

가이드북에 안내된 내용을 토대로

꼼꼼한 여행 계획을 세워서

후회없고 즐거운

나의 첫 오키나와 여행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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