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5)
AI는 감정이나 선입견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해 우선순위를 제안해준다.
'왠지 중요해 보인다'가 아니라 '수치적을 보았을 때 이것이 최우선이다' 라는
근거 있는 판단 기준을 얻음으로 써, 망설임 없는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p.121)
5살 아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무엇이든 '왜?' '어째서?'라고 물어보라.
-
AI시대가 되었다고 해서
인간이 AI에게 점령을 당하기보다는
오히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음을 생각하며
AI를 활용하여 좀더 가치있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일상을 좀 더 다양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