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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의 기적 - 하루 10분, 당신의 뇌가 일으키는 놀라운 결과
KBS 수요기획팀 지음 / 가디언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하루 10분의 기적
시간 관리를 제대로 하려면
선행되어야 할 중요한 것은
뇌를 활성화시켜 ‘집중하는 뇌’로 리셋하는 것이다.
다음과 같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하루 10분의 효력을 알게 되는 순간
당신의 뇌는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 업무 성과와 학업 성적, 아침 업무 전 10분 운동과 수업 시작 전 10분 공부가 중요하다.
- 40분의 공부, 쉬는 시간 10분이 결정한다.
- 집중력, 10분 제한 시간을 정해놓고 하면 몰라보게 향상된다.
- 운동효과, 하루 한 시간 동안 하는 것보다 10분씩 6회에 나눠서 하는 게 효과적이다.
똑같이 공부를 해도 정해진 시간 안에 해내고 말겠다는 동기가 작용할 경우
우리 뇌에서는 도파민을 분비하여 집중력이 높아진 것이다.
우리 뇌는 적당한 압박을 느낄 때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므로,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 짧게 집중해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가 크다.
10분씩 운동을 6회에 나눠서 해도
하루 한 시간 운동한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오히려 10분씩 여러 번 나눠서 운동하는 경우에
사고와 기억력을 책임지는 신경 세포도 훨씬 많이 생성되었다.
최근 국제의학계에서 뇌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뇌를 쉬어 주는 게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박사가 휴식과 관련하여 강조하는 건 세라토닌이다.
“세라토닌은 주의집중 및 기억력을 향상시켜 업무능률을 올리는 신경전달 물질로,
휴식을 취할 때 가장 많이 분비된다.
평소에 뇌를 쉬어주는 아침 명상과 휴식, 그리고 산책을
각각 10분 내외로 하면 세라토닌 분비를 촉진할 수 있다”
성적을 올리려면 작은 성취감을 맛보게 하라
신기초등학교의 아침 10분 독서, 일석삼조 효과
목표가 확실한 사람이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다
제대로 쉬는 사람이 몰입도 잘한다
명상과 산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라
당신이 쉬는 사이에 창의력이 충전된다
경영자의 10분은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
* 차이가르닉 효과
한 가지 일이나 공부에 집중해 완전히 마무리 짓는 것보다
중간에 한눈팔수록 잘 기억하는 현상을 말한다.
하루 10분, 습관이 중요하다!